안녕하세요. 사이버주부대학 식구님들^^
사주대의 모임터 "삶의 향기방" 마마님들이 이번에도 비행기 타고 기차 타고 부산에서 만나 다시 한번...청춘을 불태우신답니다. ^^;
한두분도 아니고...숫자를 헤아릴 수 없는(절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 건 아니구요.) 상황이랍니다.
지금 향기방에는 친구 만나는 즐거움에 들뜬...향기방 언니(마마님덜)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너매나 부럽습니다.
친구란 항상 내 옆을 지키는 존재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는데...결혼 해서 살다 보니..이젠 시간을 맞춰야 하고 그리고도 쉽게 만나기 어렵고...그렇게 내 어릴 때 만난 친구들은 하나둘씩...곁을 뜨고 없는데..친구와의 새로운 정을 다독거릴 수 있는 만남을 만들어 간다는 게 너무 즐거웁고 행복한 일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도 친구 만나는 즐거움에..밤 잠을 설치는 그런 날들이, 있겠죠. 그래도 향기방 마마님들의 모습을 보면...앞으로 힘내서 더 열심히 즐겁게 일하면서 멋진 여유를 즐길 시간이 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이상 향기방 소식통의 긴 수다였습니다.
-> 날짜는 2001년 11월 20 ~ 21일,
-> 장소는 부산 해운대 한국콘도에서
-> 11월20일 9시 서울역에서 출발,
-> 수원역에서 출발하실 분들은 9시 30분,
-> 도착 2 ~ 3시 도착해서 해운대 한국콘도 출발 예정입니다.
향기방 식구님들은 물론이구요..
그동안 향기방 식구님들 궁금해하시던 분들도 함께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참석하고싶지만 주중이군요..^^
사이버주부대학 식구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게시판지기 드림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