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주부세상 행복 Diary에 칭찬합시다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평소에 무심하게 지나치는 날들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 때문에 정말 기분좋은 경험을 할 때를 만나면 괜히 혼자 웃게 되는 경우가 생길 때가 있지요?
늘 불평불만만 가득하다가 왠지 모를 웃음이 나오는 순간 갑자기 주변이 환해지는 기분 느껴질 때 없으신지요?
이웃집 아이한테서 기분좋은 인사를 받았다거나..
우리 아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설겆이를 해놨다든가..
혹은 남편으로부터 정말로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았다든가..
주변에서 우리는 사실 소중한 것, 행복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칭찬합시다는 그런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한 순간을 마련해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그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을 여러 회원님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칭찬해줄 만한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기분좋은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칭찬합시다 바로가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