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테마토크 주제는 "잊을 수 없는 휴가이야기" 입니다.
또, 7월 첫주가 다 지나고 있습니다.
7월이고 보니, 울 아이들 방학이 곧 시작될 테고...이 아이들 델꼬
어떻게 살 것인가도 새삼 고민스럽습니다. ^^;
게다가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남들 다 가는
휴가, 알고보면 휴가기간이 모두 여름철에 몰려 있습니다. 왜 그럴까?
매년 다녀왔던 휴가, 새삼 즐겁고 기억에 남는 그런 이야기부터
두번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아비규환 같은 휴가도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정말 알뜰하게 다녀와서...뿌우듯했던 휴가도 있었을 터인데..
그럼, 여러분들의 휴가 이야기를 한번 들려주실래요.
지난해 제 여름은 게시판을 채웠던 휴가 이야기만 줄창 보면서
대리만족 하는 게 전부였는데, 올 여름 나는 휴가를 갈 수 있을까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