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주부대학 뉴스레터 제호 및 내용 제안에 대해서 많은 분들
(ksscan님, 로즈님, 에뜨랑제님, 이순호님, 빽이님, 송화님
엔젤님, 유리☆님)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외로 관심들이 없으셔서...아직도 생각중이시거나..또는 너무
어려운 문제였거나 그것도 아니면 제가 해야 할 일을 님들께
부탁한 일 자체가 잘못되었나 등등의 고민을 또 한번 했습니다. ^^;
즐거운 주말을 앞두고 모두 좋은 계획 세우셨으리라 생각하구요.
사이버주부대학 뉴스레터 제호는 러브레터로 정했습니다.
왠 난데없는 러브레터냐고...물으실 분들이 계실 거 같기도 하고..
너무 선정적이라며 절대 불가 내지는 반대를 외치신 분도 계셨습니다만...
사실, 누군가에게 홍보메일이 아닌, 그냥 사는 이야기가 담긴, 또는 안부를 묻거나...하는 그런 메일을 받는 일도 즐겁고..
실제로...누군가에게 러브레터를 받는다는 것은 큰 즐거움이 아닐까요?
청춘(물론 지금도 청춘이긴 합니다만)이었을 당시 연정이 담긴 그런 러브레터를 받았을 때...그리고 꼭 그런 러브레터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친구가 책상 속에 넣어둔 편지를 펼쳐보고 행복해 하던 그런 추억들이 새삼 즐겁고 행복하게 하신 적은 없으신지요.
"TV는 사랑을 싣고"란 프로그램처럼...사이버주부대학의 러브레터 역시...회원님들간의 우정과 사랑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소식들을 담고 싶습니다. 물론, 여전히 사이트지기의 징징거리는 불평불만도 있을 거구요. 사과인사도 있을겁니다만(아, 해방되고 싶어요.) ^^;
해서, 가끔은 우울해지고 가라앉는 기분을...바꿀 수 있거나 또는 다른 친구나 선후배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런 내용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완전히 자리를 잡으려면..역시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만..그럼에도 불구하고...소박하지만 격이 있고,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뉴스레터, 그러니깐 우리들의 러브레터를 발행할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구요...러브레터는...현재 사이버주부대학 메인화면의 사이트 맵자리에 새로 공간을 만들어서 미처 못받아보시는 님들을 위해서 계속 실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멋진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가족 건강 내 건강...모두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알림 두번째.........
사이버주부대학 뉴스레터 제호와 좋은 의견 주셨던 님들께는
약속드린 대로..선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모두
회원 정보 다시 확인해주시구요. 만일 집주소를 대충 적으셨다거나
또는 전화번호가 틀렸다거나 하시면..바로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일 틀려서 확인 불가로 반송될 경우...다시 보내드리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다음주 수요일 까지는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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