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용 경사님의 글방이 신바람 주부 세상에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일선 경찰관인 김상용 경사님이 사이버주부대학에 글을 연재하게 된 동기는 각종 범죄 등을 비롯해서 가사 사건 등 현장에서 보고 겪은 사건들을 통해서 주부들에게 가정의 소중함과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대책요령을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김상용 경사님은 사랑스러운 두 딸 루미(13세) 루리 (10세), 그리고 아름다운 부인과 알콩달콩 살아가는 한 가정의 가장이며, 87년 경찰에 입문, 만 14년째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민에게 군림하는 경찰이 아닌,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경팔로 보아주십시오. 그리고 저의 얘기를 통해서 내 가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사님의 이야기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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