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꿈을 꿉니다. "아, 떠나고 싶다~."
가끔은 내 아이들 손을 잡고 교육 나들이에 나서고 싶습니다.
함께 사는 옆지기와 연극 한편 본 지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공연장에서 열광하는 10대들을 보면서, 가끔은 나도 저곳에
서서 목소리를 높여보고 싶습니다.
사실, 맘만 먹으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무엇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을까요. 바로, 내 자신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건너 바다건너 해외여행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담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그런 날 한번 있으리라는 생각을 가져보신 적은 없나요.
사설이 너무 길었죠. 사이버주부대학 채널쪽에 "화려한 외출"이란
문패를 단 방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바로가기 ->클릭
여행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일이라고 누가 하던 말을 기억하면서
후울쩍 그런 여행이 가고 싶은 사람이 나 하나 뿐이겠는가 싶어서
우리들의 화려한 외출을 준비하는 공간을 마련했으니
자주 들려서 좋은 이야기 나누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글마당에서 프랑스 해외통신기를 써주시던 장기분 님의 글방과 김미선 님의 대만타오위웬 통신기도 이 방으로 옮겼습니다.
글고, 신오리 최미희 님의 맛깔스런 여행담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나머지는 우리가 만들고 채워갈 공간입니다.
앞으로 이곳에 해외통신기를 올려주실 님들이 계시다면 사이트지기 [email protected] 에게 메일 주시구요.
넵...아직 정리가 쬐금 덜 됐습니다. 항상 채울 구석을 놔두고...이어지는 개편작업입니다. ^^; 한번 들려서 살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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