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또는 마음 속에...담아둔 말을 누군가에게 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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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데 특효약인 것 같습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을 때, 마음 속의 화를 삭일 수 없을 때..
또는 내 마음을 살짝 열어 놓고 싶을 때..
좋은 글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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