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남푠 자랑하기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은 자랑할게 없는 남편을 굳이 적어 보자고 한 것은 이것을 계기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행복한 가정도 많았그요
이번을 기회로 해서 행복을 되찾은 가정도 있어서
정말 기뼜습니다.
모두에게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11분만 골라서 보내드리게 되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함께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정은 향기방의 방장이신 창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밀크 (
[email protected])
아찌 (
[email protected])
white rose (
[email protected])
향정 (
[email protected])
튤립 (
[email protected])
다정이 (
[email protected])
자넷 (
[email protected])
이레네 (
[email protected])
짱짱 (
[email protected])
해피 (
[email protected])
산책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