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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트지기입니다.
추석 전후로 몸고생 마음 고생하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테마토크엔 다른 때와 달리...길고 긴 글들과 사연들, 그리고 눈에 띄는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어 누구에게나 정답이거나 통용될 수 있는 해답이나 제안이 있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차츰 이 사회도 조금씩 변화의 싹을 틔우고 있는 듯 합니다.
이 테마토크를 시작하기전에...참여하신 분들 가운데 몇분을 뽑아...자그마한 선물을 드리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기억하시는지요. 번호순으로 뽑을 수도 없고 해서 조회수가 250회를 넘으신 분들 가운데 제안적인 성격이 담긴 글을 우선적으로 뽑았습니다. 모두 다섯분이구요.
이 다섯분에겐...9월이 다 가기전에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회원등록 하실 때..입력하신 전화번호나 연락처가 모두 맞는지..확인한번 해보시구요.
그럼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은사시 나무 님 - 우리집 명절풍경은 이렇습니다.
고생탈출 작전 - 젊은 태양 님
명절음식 남아 돌아야 제 맛인가 - 박명숙 님
주땡 - 우리 당당하게 말합시다.
언제나 월요일 처럼 - 새댁때야 억울한 일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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