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이버주부대학에서 강좌를 개설할 때 정한 원칙은 주부들의 취미생활이나 여가활동으로 하다가 적성에 맞는 경우 자기 부업이나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백화점이나 방송국에서 운영중인 문화센터의 강좌 수는 숫적으로 엄청납니다. 이런 강좌를 모두 사이버주부대학으로 가져오는데는 한계가 있고 또 사이버상에서 제대로 운영되기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 개설할 강좌라면 주부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강좌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회원 가운데 이 사이트의 목적에 맞고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있다면 강사로 적극 모시고자 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제 E-메일이나 사이버주부대학 상단에 위치한 E-메일로 지원하는 분야의 내용과 강의안 등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