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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DA’ 라고 들어보셨어요? 그럼 ‘FDA’는요? KFDA에 비해 FDA는 많이, 자주 접해보셨죠? 그렇습니다! FDA가 미국의 식품과 의약품을 관리하는 곳이라면 KFDA의 한국(Korea)의 식품과 의약품 그리고 화장품과 의료기기의 안전에 관한 업무 총괄하는 곳이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자로는 ‘食品醫藥品安全廳’ 3자로 줄이면? 빙고~! ‘식약청!’ 영문으로는 'Korea Food & Drug Administration'. → 간단히 줄여서 ‘KFDA’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의 안전관리로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중앙행정기관으로 199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대표 블로그인 ‘식약지킴이’( http://blog.daum.net/kfdazzang, http://blog.naver.co m/kfdazzang )는 지난 2월 문을 열었으며, 3월에 식약지킴이 블로그 기자단 1기를 출범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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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모집 기수는 2기 이며, 오는 9월2일까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현재 활동중인 기수는 1기로, 지난 3월20일, ‘식약아리아’라는 이름으로 1기가 출범하였습니다. 1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 관심있는 학생들로 꾸려지고 있습니다. 1기 기자단은 9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각 기수별 활동 기간은 6개월입니다. 물론 연임도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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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에서 운영중인 블로그 [식약지킴이]의 주요 콘텐츠 생산을 담당하게 됩니다. 매월 1회의 정기 기획회의가 진행되며, 한달 간 취재하실 아이템에 대해 10명의 기자가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보도 교환하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월 2~3개의 기사를 작성, 제출하셔야 합니다. 텍스트뿐 아니라 툰, 동영상도 가능합니다. 또한 식약청에서 진행되는 견학, 포럼, 교육, 설명회 등에 참석하실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을 국민들께 알리고, 공유하는 ‘중간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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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는 간단한 이력서와 기획기사 1부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력서에는 본인이 운영중인 블로그나 카페의 주소(url)를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기획기사 작성시에는 식약청의 관할 업무 영역(식품/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나 식약청의 정책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기사 분량은 A4 기준 2매 이내이며,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이어야 하며, 웹툰이나 동영상 파일도 환영합니다! 한달에 한번 있는 기획회의에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이면 지방에 계신 분들도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기획회의는 서울 또는 서울 근교에서 주로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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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활동이 강한 편이므로 책임감/성실성이 중요하고요,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를 환영합니다. 본인이 알고 있거나 아니면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공부하면서 국민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므로 특별히 관련 분야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계시면 더욱 좋습니다. 2차 전형은 2배수 정도 선발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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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활동에 따른 취재지원비와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 완료 시점에는 ‘우수 기자’에 대한 표창이 있습니다. 또한 모든 블로그 기자분들께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비교적 덜 공개된 식약청의 각 과에 대해 취재 등을 통해 자세히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식약청 관련 행사(세미나, 교육 등 포함)에 우선 초대되며 식약청 청/차장님과의 대화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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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2~3편의 기사를 제출해야하는데 이는 기자와 식약청의 약속입니다. 이를 준수하지 못할 경우, 지원되는 취재비와 원고료가 일부 차감될 수 있으며 우수 기자 표창 대상에서도 제외되며 수료증 발급 시에도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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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화장품 그리고 의료기기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이러한 것들의 안전한 사용과 올바른 활용, 그리고 이를 관리 감독하는 곳이 바로 식약청이고요. 앞의 식약청 소개 부분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먹고 씻고 치료하고 관리하고, 한 순간도 식약청과 관련 없는 시간 및 활동이 없는데요, 우리 생활 속속들이 자리잡고 있는 것들에 대해 식약청 블로그 기자단 ‘식약아리아’로서 함께 나누고 알리고 실천하도록 하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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