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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DA’라고 아세요? 그럼 FDA는요? 광고에도 자주 등장하는 ‘미국의 FDA 승인이 어쩌고......’ 아하~!! 미국에서 음식과 약품에 대해 관리하는 부서를 ‘FDA’라 하는 것처럼 한국에서 먹을 거리와 의약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곳이어서, 한국의(Korea's) FDA→KFDA 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食品醫藥品安全廳 = 식약 = Korea Food & Drug Administration = KFDA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의 안전관리로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중앙행정기관으로 1998년에 설립된 정부 부처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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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정부 부처에서는 현재 블로그 기자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식약청에서는 지난 2월17일. 식약청 대표 블로그를 개설하였고 이번에 ‘블로그 기자 1기’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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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제도란 해당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한 후 그에 대한 장단점을 전달해주는 제도이나 블로그 기자란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과 잘못 알려진 내용, 때로는 식약청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꾸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국민의 입장, 또 때로는 식약청의 입장이 되어야겠지요. (물론 국민의 입장인 경우가 더 많아야 하겠죠 ^^) 모니터링 업무도 블로그 기자의 업무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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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에서 다루는 각 분야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 기기 등’등에 관해 외부인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 본 식약청과 식약청의 일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블로그 기자에게서 바라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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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날짜가 잡히진 않았지만 통상 정부 부처의 블로그 기자단은 한달에 1~2회 정도, 기획회의 겸 오프모임을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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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 의약품, 화장품, 그리고 의료기기에 관해 관심 많고 이해도 있는 국민이면 가능합니다. 단, 일주일에 1회 이상 관련 컨텐츠를 작성, 제출 가능하여야 하며월 1~2회로 예정되어있는 기획회의에도 참석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라면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나 미니홈피, 카페 등이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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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개인 미디어(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운영여부와 기획기사, 자기소개서 내용이 반영됩니다. *면접: 의사 발표의 정확성와 논리성, 그리고 주1회의 기사 송고와 기획회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성실성’도 중점 고려 대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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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기 기자단을 올 9월까지 운영해본 후 정례화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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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기본 취재 활동비가 지원되며 주1회 작성해서 송부해주시는 기사 중 관련 과와의 검토를 거쳐 블로그에 포스팅될 경우에 한해 추가로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한 블로그 기자단 출범 즈음해서 식약청장님과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우수 기자의 포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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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고 바르는 식품과 화장품, 항상 우리가 사용하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식약청은 정말 우리 실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정부부처 입니다. 식약청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입장으로서, 또 아주 가끔은 식약청의 관점에서 국민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그러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얘기들을 쉽게 전달하고픈 모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 기자단은 (큰 영향이 없는 한)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6개월 단위로) 이번에 기회를 얻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번 기회를 기대해보셔도 좋습니다. |
신영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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