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식약지킴이, 식약청 블로그 기자단

등록일 2009-02-24 15:58

조회수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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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DA’라고 아세요? 그럼 FDA는요? 광고에도 자주 등장하는 ‘미국의 FDA 승인이 어쩌고......’
아하~!!
미국에서 음식과 약품에 대해 관리하는 부서를 ‘FDA’라 하는 것처럼 한국에서 먹을 거리와 의약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곳이어서, 한국의(Korea's) FDA→KFDA 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食品醫藥品安全廳 = 식약 = Korea Food & Drug Administration = KFDA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의 안전관리로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중앙행정기관으로 1998년에 설립된 정부 부처 중 하나입니다.
타 정부 부처에서는 현재 블로그 기자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식약청에서는 지난 2월17일. 식약청 대표 블로그를 개설하였고 이번에 ‘블로그 기자 1기’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모니터 제도란 해당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한 후 그에 대한 장단점을 전달해주는 제도이나 블로그 기자란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과 잘못 알려진 내용, 때로는 식약청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꾸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국민의 입장, 또 때로는 식약청의 입장이 되어야겠지요. (물론 국민의 입장인 경우가 더 많아야 하겠죠 ^^) 모니터링 업무도 블로그 기자의 업무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식약청에서 다루는 각 분야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 기기 등’등에 관해 외부인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 본 식약청과 식약청의 일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블로그 기자에게서 바라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 날짜가 잡히진 않았지만 통상 정부 부처의 블로그 기자단은 한달에 1~2회 정도, 기획회의 겸 오프모임을 운영합니다.
특별한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 의약품, 화장품, 그리고 의료기기에 관해 관심 많고 이해도 있는 국민이면 가능합니다. 단, 일주일에 1회 이상 관련 컨텐츠를 작성, 제출 가능하여야 하며월 1~2회로 예정되어있는 기획회의에도 참석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라면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나 미니홈피, 카페 등이 있어야 합니다.
*서류: 개인 미디어(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운영여부와 기획기사, 자기소개서 내용이 반영됩니다.
*면접: 의사 발표의 정확성와 논리성, 그리고 주1회의 기사 송고와 기획회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성실성’도 중점 고려 대상입니다.
우선 1기 기자단을 올 9월까지 운영해본 후 정례화 할 예정입니다.
매월 기본 취재 활동비가 지원되며 주1회 작성해서 송부해주시는 기사 중 관련 과와의 검토를 거쳐 블로그에 포스팅될 경우에 한해 추가로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한 블로그 기자단 출범 즈음해서 식약청장님과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우수 기자의 포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매일 먹고 바르는 식품과 화장품, 항상 우리가 사용하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식약청은 정말 우리 실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정부부처 입니다. 식약청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입장으로서, 또 아주 가끔은 식약청의 관점에서 국민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그러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얘기들을 쉽게 전달하고픈 모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블로그 기자단은 (큰 영향이 없는 한)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6개월 단위로) 이번에 기회를 얻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번 기회를 기대해보셔도 좋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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