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차고 품격 있는 진행” “유익하고 재미있는 방송" tbs 교통방송

등록일 2008-11-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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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교통방송은 FM 95.1 MHz 라디오를 통해 발 빠른 교통정보와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으로 청취자 곁을 지키기 시작, tbs TV와 DMB를 통해 청취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tbs 교통방송이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영어 라디오방송 tbs-eFM(101.3MHz)으로 새롭게 다가갑니다. 오는 12월 1일 개국하는 100% 영어방송 tbs- eFM은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명 시대를 맞아 외국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코리아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 창구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tbs 방송 모니터요원은 라디오와 TV, DMB 등 tbs 교통방송의 전 매체와 전 프로그램을 상시 청취 또는 시청하시고 이를 모니터 해주시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매년 초와 중반, 해마다 두 차례씩 모집하고 있으며, 위촉기간은 1년입니다. 오는 12월 영어 FM방송 개국을 앞두고 이번에는 특별히 한국어와 영어 동시 소통이 가능한 모니터요원을 선발하게 되었으며, 매일 tbs- eFM을 통해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청취하시고 모니터 의견을 내주시면 됩니다.
tbs 모니터요원 선발은 서류전형으로 치러집니다. 따라서 청취소감문은 지원자 여러분께서 방송모니터 업무를 수행하시는데 있어 얼마나 적합한 역량과 식견을 갖고 계신지 평가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와 안목, 비판력, 적절한 대안 제시 등이 주요 테스트 포인트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방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매일 동일한 시간대를 모니터 하셔야 하므로 매사에 성실하신 분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인터뷰나 면접 절차는 따로 없습니다. 청취소감문 작성시 저희가 제시한 영어 프로그램을 청취하셔야 하므로 영어 청취능력에 대한 평가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매월 1회의 정기교육에 참석하셔야 하며, 사안 발생 시 수시로 교육 및 모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tbs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에 초대받으실 수 있고, tbs가 발행하는 각종 간행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니터 활동기간은 1년이며, 원칙적으로 연임은 규정해두고 있지 않으나 근무 실적이 탁월한 경우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합니다.
tbs는 대중에게 친숙한 라디오 매체를 넘어 명실상부한 종합 미디어로서 거듭나는 중입니다. tbs 방송모니터가 되시면 tbs의 조력자가 되시는 한편 tbs의 한 가족으로서 변화의 중심에서 가치와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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