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캐치온 체험단

  • 제품명 CJ E&M 마이 캐치온
  • 모집기간 2013년 02월 12일 ~ 2013년 03월 03일
  • 발표일 2013년 03월 04일
  • 모집인원 100 명
  • 신청인원 129 명
  • 미션 애플앱스토어,안드로이드구글스토어,티스토어에 평점 및 리뷰를 남겨주세요.
아이디 happy*** 날  짜 2013-03-17 22:20:00
제  목 <마이캐치온>으로 닥터후 감상하기

얼마전 미즈 라는 사이트를 통해 <마이캐치온>앱 1개월 사용 이벤트에 당첨되어

새로운 앱을 접하게 되었어요.



미즈 사이트 가보기

 

<마이캐치온>은 내 손안의 영화관을 표방한 앱인데요,

최신영화에서, 베스트셀러 영화, 그리고 각종 시리즈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어요.

 

사실 텔레비젼 보고싶어도 아이들 눈치 보느라 못볼때가 많아요.

전 드라마보다는 미드나 영드, 일드까지 시리즈물을 좋아하는데요,

TV를 틀어놓고 있으면 아이들이 지나다니다가

스리슬쩍 쇼파에 같이 앉아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이들이 공부할때면 주로 책을 보는 편인데

책 보는데에도 한계가 있어요.

ㅠㅠ

뜨개질도 주로 하고 있지만

조용한가운데 뜨개질만 하기는 심심하고요,

그럴때 이 앱이 생기니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먼저 <마이캐치온>에 들어가 볼까요?

 

 

 

 

 

<마이캐치온> 앱을 설치하고 들어가면 먼저 이런 화면이 뜨지요.

새로 나온 영화들이 쪼로록 진열되어 있습니다.

옆으로 삭삭 넘기면 각종 영화들이 저를 유혹하지요.^^

 

 

 

 


 

 

 

다음 메뉴는 베스트 영화들입니다.

위에 보이는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군요.

 

 

 

 


 

 

 

곧 서비스 예정인 영화들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맨인블랙이 너무 보고 싶군요.

 

그리고 저 위에 분홍색 동그라미 부분을 터치하면 다른 화면으로 옮겨갑니다.

 

 

 

 


 

 

 

 

여기에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시리즈물이 들어 있네요.

 

 

 



 

 

 

닥터후가 바로 이곳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에서 시즌4까지만 해주어

그뒤가 무지무지 궁금했는데,

이즌6까지 서비스가 되는군요.

캬캬캬~~~

 

 

 


 

 

 

 

그리고 영화를 위와 같이 찜해두면

매번 찾으러 시간을 들일필요 없이

쉽게 영화감상을 할수 있겠지요?

 

 

 

 

 


 

 

 

설정에 들어가면 각종 이벤트와 공지사항도 볼수 있고요.

 

 

 

 

 


 

 

 

 

전 우선 시리즈물 하나를 선택해서 다운을 받아 보았습니다.

분홍 동그라미를 터치하면 다운을 받고,

파란 동그라미를 터치하면 그대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가 불안정한 곳에서는 미리 다운을 받아놓으면 시청이 편리하겠지요.

 

 

 

 


 

 

 

위와 같은 문구가 나오고 확인을 누르면,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아이디 하나에 기기를 4개 등록할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 폰에 등록을 시켜주었지요.

울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바쁘면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이어서 볼수 있으니 참 편리하네요.

울딸은  <퀸카로 살아남는법2>를,

아들은 <셜록 홈즈>를 시청했어요.^^

 

 

 

 

 


 

 

 

 

핫 클립에는 간략한 소개도 들어있고, 하이라이트도 있어서

영화나 시리즈물을 보기전에

먼저 맛을 볼수가 있어요.

대강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수가 있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닥터후를 둘러볼까요?

닥터후는 타디스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다니는 시간여행자의 이야기이죠.

그는 심장을 두개가진 쉽게 말하면 외계인인데,

시간전쟁이란 큰 재앙으로 자신의 종족은 모두 죽고 본인만 살아남게 됩니다.

타디스와 함께 시간 공간을 뛰어넘어 여행을 하며 그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지요.

 

 

 

 


 

 

 

 

이것은 시즌1으로

닥터와 로즈가 처음 만나 동행을 하게 되지요.

우리는 시리즈로 만나게 되는것이 이것이 처음이지만

닥터후는 그동안 영국에서 꾸준히 TV영화로 나왔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즌1 의 닥터는 제9대 닥터랍니다.

크리스토퍼 애클리스턴이지요.

 

 

 




 

 



다음으로 시즌2에서는 새로운 얼굴의 닥터

제10대 닥터 데이빗 태넌트가 나옵니다.

동행자는 역시 로즈 역의  빌리 파이퍼 이고요.

개인적으로 이 시즌을 가장 먼저 보아서인지

10대 닥터가 저는 제일 좋습니다.

정신없는 듯 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있는 캐릭터가 인상적이지요.^^

 


 

 

 



 

 

 

시즌3 에서는 닥터는 안 바뀌는데 동행자가

마사존스를 연기한 프리마 애즈맨으로 바뀌지요.

통통 튀는 로즈에 비해 차분하게 닥터를 돕는 마사 존스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시즌4에서도 닥터는 안바뀌는데 동행자가 또 바뀝니다.

도나 노블 역을 맡은 캐서린 테이트입니다.

 

여기까지가 케이블에서 해주었던 방영분이고요,

 

 

 

 

 




 

 

 

시즌 5,6에서는 제 11대 닥터가 나옵니다.

닥터 역에 맷 스미스,

에이미 폰드 역에 카렌 길리언,

로리 윌리엄스역에 아더 다빌이 나옵니다.

 

 

 

몇가지 기능을 더 설명드리면...

 

 

 


 

 

 

보다 만 영화를 다시 재생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뜹니다.

당연히 보던 곳을 찾으러 애쓰지 안하도 되겠지요?

 

 

 



 

 

화면을 터치하면 위와같은 기능들이 나오는데요,

오른쪽 위의 분홍 동그라미를 누르면,

 

 

 



 

 

또 다시 여러기능들이 열거되고 있습니다.

전 자막 스타일을 눌렀습니다.

 

 

 



 

 

 

자막 크기와 색깔등을 조절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다시 자막 위치를 누르면,

 

 

 

 



 

 

자막의 뮈치를 위 아래로 조정할수가 있습니다.

자막 싱크를 눌렀더니,

 

 

 

 

 



 

 

말과 자막사이의 시간간격을 조절할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영어 자막을 보는 사람들의 공부를 위한 기능인것 같아요.

다시 기본 자막을 누르면,

 

 

 

 


 

 

 

 

 

 

 

 

 

 

영화 재생시 어떤 언어로 자막을 표시할것인지를 결정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한국어로 지정을 하겠지요.

제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지정해 보았습니다.

 

 




 

 

캬캬

요렇게 나오는 군요.

그럼 영어만 지정하면,

 

 

 


 

 

 

이렇게 되겠지요?

아이들의 영어공부에 상당히 기여할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저는 아이들 영어교육을 비디오과 책을 통해 한 경우인데요,

몇년전만 해도 전 TV에 나오는 영어 프로그램들, 영화나 만화등을 모두 녹화해서

아래 자막을 가리고 보여주었거든요.

그런데 자막을 가리면 화면 아랫부분이 안보여서 상당히 불편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영어 자막을 볼수 있으니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 이제 얼마 안있으면 1개월 체험기간이 끝나갑니다.

얼른 얼른 보고 싶은걸 골라봐야겠어요.

 

월 7800원이면 무제한 사용이니,

보다보다 다 못보면 이용권 구입해서 보아야겠어요.^^

 

 

그래도 처음 시작하는 앱이니 좋은점만 있는건 아니겠지요?

이제 조금 아쉬웠던 점을 말씀드릴게요.

 

1.와이파이존에서만 사용가능하다.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앱을 열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보고싶은 영화를 미리 다운시켜 놓았었는데,

그것도 기본적으로 아이파이가 외어야만 볼수가 있었어요.

저는 3G를 사용하는데, 무제한이 아닌지라

와이파이지역이 아니면 영화를 볼수가 없었어요.

다운된것만이라도 와이파이존이 아닌곳에서도 볼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2.자막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는 대부분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시리즈물은 번역이 안되어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았어요.

뭐, 그렇다고 전체적인 흐름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았지만

배우는 쏼라쏼라 한참 떠드는데, 자막은 달랑 한줄...

이러면 정말 황당하잖아요?

조금더 성실한 자막이 아쉬웠습니다.

 

3.제가 너무 좋아하는 일드나 만화영화가 없어요.ㅠㅠ

제가 일본드라마 너무 좋아하는데, 그건 하나도 서비스가 안되더라구요.

만화도 영화로 되어 있는것도 있지만

시리즈물도 꽤 되잖아요?

<명탐정 코난>같은...

그리고 유명했던 만화영화들, 그리고 지나간 영화들도 서비스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케이블에서 가끔 해주지만

갑자기 문득 보고싶어질때 있잖아요.

그럴때 언제나 손쉽게 내 손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전 다시 닥터후의 세계로 빠지러 나갑니다.

이웃분들도 즐거운 영화 한번 즐겨 보세요.^^

 

 

 

 

 

이 리뷰는 <마이캐치온>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마이캐치온 가기

 

 

 

앱스토어에 리뷰와 평점을 올려놓았습니다.

블로그에도 리뷰를 올려놓았습니다.

http://blog.naver.com/happycjstk68/12018503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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