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 감자국

등록일 2009-01-15 14:43

조회수 5,1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00-0016_IMG.jpg




북어 감자국







가정용 저울을 꼬옥 하나씩 사서 준비해주시는 것이
식사습관으로 당뇨를 고칠 수 있는 첫걸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일일이 저울로 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일주일 정도만 열심히 해보세요~!! 달인들 다 그렇게 탄생하는거예요.
열흘정도 지나시면 한번의 칼질에 생선50g이 정확하게 나올껍니다.
한끼 필요량에 맞춰서 국도 웬만하면 환자 1인분으로 끓여주시는것이
칼로리가 지나치게 흡수되는 일을 막아 줄껍니다.
늘 우리가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건...
음식을 할때 튀기거나 지지는 것보다는 굽는것이 났고
기름을 되도록이면 안쓰도록 머리속에 메모리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재료>>



감자국이라 싸이즈를 작은감자로 선택했습니다.

보통감자는 한개면 충분한 양이 될거예요.




북어포30g, 감자130g,다시마물1컵반,대파1/2대,홍고추1/3개,
국간장1작은술,구운소금1작은술,다진마늘1작은술,후춧가루조금

<<만들기>>





길이를 적당히 자른 북어포를 흐르는 물에 한번 살짝 적셔준 다음
물기를 꼬옥 짜서 준비해 주세요.





볼에 북어포,다진마늘,후춧가루,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밑간이 잘 양념이 되도록  준비해주세요.





다른재료를 손볼 동안 잠깐 재워두셔야 깊은 맛이 난답니다.





국냄비를 불에 올리고 물3/4큰술,참기름1/4큰술을 넣고
빠자작 하는 소리가 나면 충분히 열을 받은 거라고 생각하시고
손질해둔 북어포를 넣어주세요.





북어가 꼬불꼬불 해질때까지 열심히 볶아주세요.





준비해둔 감자를 마져 넣고 함께
감자가 살짝 겉이 투명하게 익을때까지
충분하게 볶아주세요.





미리 만들어 두었던 분량의 다시마물을 북어포 무칠때 썼던
볼을 헹궈서 그물을 부어주세요.(알뜰주부~ㅋㅋㅋ)





국물이 막 끓어오르려고 할때
마무리 간을 구운소금으로 해주세요.
(당뇨환자는 조금 싱겁게 드시는것이 좋아요
되도록이면 많이 싱겁게 만들도록 노력하세요)





국이 마구 끓을때 채썰어 준비해둔 대파를 넣어주세요.





달걀이 심장에 안좋다고 해 웬만하면 달걀을 안쓰고 있습니다.
당뇨는 다른것보다 심혈관 질환이 합병증으로오기 쉽거든요.
(달걀을 안넣어서 더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 나름 좋던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