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한경희 스팀 청소기

  • 제품명 한경희 스팀 청소 S+
  • 모집기간 2012년 10월 22일 ~ 2012년 11월 11일
  • 발표일 2012년 11월 14일
  • 모집인원 15 명
  • 신청인원 413 명
  • 미션 1. 개인블로그 및 미즈 체험후기에 리뷰 2건 이상 작성(개봉기/활용기, 사진필수) 2. 한경희 생활과학 공식카페 [스팀청소기 체험 리뷰] 게시판에 리뷰 작성
아이디 idd*** 날  짜 2012-11-27 09:52:12
제  목 한경희 스팀청소기 S+ (SI-6100DG) 살펴보기..

요즘 저희집에 청소열풍이 불었어요.

강력한 청소기도 하나 들여놓았고,

청소의 마무리를 말끔하게 도와줄 스팀청소기도 만나보게 되었거든요.

 

2013년형 한경희 스팀청소기 S+ (SI-6100DG)입니다.

7년전부터 한경희스팀청소기를 사용해오고 있었는데요,

역시 시간이 많이 흘러서일까요?

이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몰라보게 업그레이드 된 스팀청소기가 나왔네요.

 

 

미려한 디자인과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사용자중심의 구성들~

몇년 전 사용하던 그 스팀청소기라고는 생각도 못해볼 정도로 바뀌었어요.ㅎ

 

 



저는 물걸레질을 하는게 참 힘들고,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도 해야하니 어쩔수 없이 걸레질을 하긴 하는데요,

걸레질 한번 하고나면 기운이 쭉~ 빠질 정도로 힘들어요.ㅎ

 

조금 있으면 몸도 무거워질텐데,

그러면 걸레질은 더 힘들것 같아서 스팀청소기를 하나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 만나보게 된 한경희스팀청소기 S+

어떻게 달라졌는지 소개해 드릴께요^^




바디부분과 헤드부분이예요.

길쭉한 막대형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심플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에 깜짝 놀랬답니다.

와인색의 헤드와 다크그레이 색상의 본체가 잘 어우러져서

눈에 보이는 곳에 세워두어도 괜찮을 정도로 이뻐요.

 


180도로 좌우회전이 가능한 스위블헤드..

헤드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서 구석구석 어디에든

100℃의 고온스팀살균 청소가 가능해요.

 

그리고 헤드자체의 두께가 1.95cm로 얇아서

소파나 침대 밑까지 청소가 가능하지요.

사용자가 편리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사용자중심의 구조로 바꾸어 놓은 한경희스팀청소기 S+예요.



헤드의 바닥부분입니다.

가운데 구멍에서는 100℃의 고온의 스팀이 분사되고,

볼록 볼록 나온 부분들은 극세사 패드를 꼭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어요.


예전에 사용하던 스팀청소기의 물통은 헤드부분에 있었는데,

이제는 물통이 본체로 올라왔네요.

투명한 용기라서 물이 얼만큼 남았는지 알아보기 쉽고,

물을 넣고 빼는 일도 무척이나 간편해졌어요.

 

 

물통 위의 버튼을 딸깍 눌러서 손쉽게 물통을 꺼내고 넣을수 있어요.

예전에 물통이 헤드에 있을때는

컵을 이용해서 살펴가며 물을 부어줘야 했는데,

이제는 간편해서 무척이나 좋답니다.



본체에서 조절할수 있는 또 다른 기능!

원터치로 조작이 가능한 전원 버튼과

스팀의 양과 세기를 조절할수 있는 강약 버튼이 있어요.

청소를 하면서 서서 버튼들을 조작할수 있어서 넘 편하겠어요.

 

전원버튼을 누른후 30초 이내에 고온의 스팀이 분사되어서

예열이 되기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많이 보낼 필요도 없지요~ㅎ

 

 


본체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손잡이 부분인데요,

고무재질로 되어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고, 그립감이 참 좋아요.

파이프 길이 조절로 높낮이를 선택할수 있으니

키에 상관없이 최적의 길이를 선택해 청소할수 있답니다.

뭐 저는..

키가 작은 편이라 파이프 길이를 많이 늘리지 않아도 되어요^^;



손잡이 부분과 본체를 연결해 놓았더니 이렇게 매끈한 모양의 스팀청소기가 되었어요.

디자인이며 색상이 심플하면서도 미려하지요?

 

저 뒤의 기타는 요즘 딸아이가 열심히 두드리고 튕기고 있는 악기예요.

아빠한테 배워보겠다며 자기 덩치만한 기타를 꺼내놓았네요.

지금은 자리에 따른 계이름을 외우는 정도랍니다.ㅎㅎ




한경희스팀청소기 S+는 코드가 무척 긴 편인데요,

그냥 늘어놓으면 보관도 번거롭고 보기에도 안좋겠지요?

본체 뒷면에 코드를 걸어놓을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이렇게 돌돌 감아 놓으면 깔끔하게 보관할수 있어요.




극세사 패드와 받침대예요.

정품 극세사패드를 사용해서 스팀청소를 하면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청소효과를 볼수 있다고 해요.

헤드 부분에 탈부착이 가능한 극세사 패드입니다.


뽀송뽀송~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180도의 좌우회전이 가능한 스위블헤드와 편리한 조작으로

더욱 편하고 쉽게 스팀청소를 할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되어요.

 

스팀청소기의 최대 매력은

고온의 스팀을 이용한 살균효과와 찌든때의 제거인것 같아요.

100℃의 고온스팀 살균으로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집을 만들어줄

한경희스팀청소기 S+ (SI-6100DG).

 

 

다음엔 사용기로 다시 한경희스팀청소기를 보여드릴께요^^*

 

 

 

(한경희스팀청소기의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첨부이미지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