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지불하고 있는 통신요금, 3~4인 가족이 통신요금으로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죠. 매달 부담스러운 통신요금!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선 데이터가 적은 요금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보다 현재 사용하는 데이터를 아끼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폰, 삼성과 애플, LG를 비롯한 모든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자동 업데이트 해제하기!
평소 와이파이가 켜진 상태에서만 동영상을 보고, 웹서핑을 했는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새어나간 데이터가 많다면 자동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설정방법
설정에서 사용자의 프로필을 선택 [iTunes 및 App Store]라는 메뉴를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 [앱 업데이트]를 비활성화해주면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앱들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는다.
#백그라운드 데이터 사용 허용 해제하기!
자동 업데이트 해제 후 데이터 소모량이 크게 줄지 않았다면 백그라운드 데이터 사용을 확인한다. 백그라운드 앱은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최신 정보를 계속해서 새로고침해 데이터 뿐만 아니라 배터리까지 소모를 가속화시킨다. 꼭 필요한 앱만 백그라운드 앱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설정방법
설정에 [일반]에서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을 선택하면 백그라운드 앱의 새로고침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Wi-Fi 및 셀룰러 데이터]로 설정되어 있다면 와이파이 또는 셀룰러 데이터에 연결되어 있을 때 백그라운드 앱이 계속해서 새로고침되어 데이터 소모가 클 수 있으니 [Wi-Fi]나 [끔]으로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Wi-Fi]로 설정할 경우에는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백그라운드 앱이 새로고침되고, [끔]으로 설정할 경우에는 앱을 실행할 때만 새로고침 설정된다.
#이미지용량을 최대80%까지 절감하는 데이터 세이버 설정하기
평소 웹서핑을 즐겨 한다면 데이터 세이버를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네이버, 크롬 앱에서만 지원하는 기능이다.
▶설정방법
네이버 앱의 [설정]에서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해 [네앱연구소]를 선택한 다음 [데이터 세이버]를 활성화하면, 이미지 용량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어 데이터 절약이 가능하다. 이미지 해상도는 저화질, 보통화질, 고화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에 연결되면 해상도 저하 없이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볼 수 있으므로 셀룰러 데이터를 이용해 뉴스를 읽거나 정보를 검색할 때에는 데이터 세이버를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단, 네이버 앱의 데이터 세이버 기능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크롬 앱의 [설정]에서 [라이트 모드]를 활성화하면 되는데, 구글에 따르면 페이지가 더 빠르게 로드되고 데이터 사용량이 최대 60% 절약된다고 한다. 단, 시크릿 탭에서는 라이트 모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동영상 자동 재생 해제하기
SNS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면 동영상 자동 재생을 해제해 데이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설정방법
페이스북의 경우, 사용자 정보 하단의 [설정]에서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해 [동영상 및 사진]을 선택하면 동영상 자동 재생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이때 자동 재생이 [모바일 데이터 및 Wi-Fi 연결 시]로 설정되어 있으면 화면을 스크롤 할 때마다 동영상이 자동 재생되어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사용자가 직접 재생 버튼을 눌러야만 동영상이 재생되도록 [동영상 자동 재생 안 함]을 선택한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사용자 정보 하단의 [설정]에서 [계정]을 선택한 다음 [무선 데이터 사용]을 누르면 [데이터 사용량 절약]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해당 기능을 이용하면 데이터 사용량을 줄일 수는 있지만, 사진 및 동영상 로딩시간이 길어져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다.






> 

































답글
봄 가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