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포트 | 6차산업을 미리 준비하는 스마트한 인재가 필요로 합니다.

등록일 2018-06-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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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가지고 뭘 한다고?”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농축산의 체험 행사를 다시 상시 시켜보자. 축산업을 이용해 농촌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하고, 가공식품 공장을 먹거리 체험활동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하는 걸까?

디엠지 플러스 이동훈 대표는 비무장 지대(DMZ)만 한 무공해 청정 지역은 없다는 역발상 아이디어를 통해 사과를 재배했다. 그리고 사과 과수원의 위치를 토대로 체험객 유치를 시작했고 새로운 관광의 기회로 재탄생시켰다. 이 사례 자체가 바로 6차산업이다. 1차산업이라 할 수 있는 사과에서 2차산업의 과일주스, 사과 재배의 특성화’, 그리고 3차산업인 체험, 관광까지 이들의 조화가 완벽히 이루어진 것이 바로 6차 산업이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농촌 지역주민 중심으로 1차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일자리 창출과 농촌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농촌의 일자리 부족 현상은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닌 1차 산업이 무너질 수도 있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점이다.


사진출처 : 6차 산업 홈페이지(하단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한국의 1차 산업은 상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고, 가격 경쟁력이 부족하므로 복합적인 산업의 융합이 있어야만 창출가치가 두세 배 뛰어오를 수 있다. 따라서 6차 산업의 등장은 현재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몰랐던 5차산업이 벌써 나오고, 6차산업까지 나타난 건가 의심할 수 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6차산업은 1차산업에서 파생된 고도의 기술적 융합이기 때문에 지대한 관심이 없지 않고서는 알기 힘들다. 하지만 경기불황일수록 소비자들은 더욱 까다롭게 제품을 선택하는 성향이 생겨난다. 앞으로 기업은 앞으로 더 좋은 먹거리, 나에게 안전한 제품 등의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1차산업의 중요성은 경기가 불황일수록 점점 커질 것이며 6차산업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다.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직업을 갖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꾸준한 관심을 두길 바란다.


by. 박민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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