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도 차별화 시대, 이지(Easy) 다이어트 식품

등록일 2007-04-04 10:48

조회수 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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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여성들은 ‘다이어트’ 하면 하루에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고 꼬박꼬박 운동 시간을
지키며, 살을 빼더라도 요요 현상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는 하나의 고난(?)으로 생각해 왔다. 이러한 여성들은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하고 실패와 성공을 거치며 발전을 거듭해 다이어트, 즉 식이요법 중에서도 차별화된 식품들을 찾기에 이르렀던 것. 어떤 제품이 다이어트에 좋고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지 구별해 내는 것만으로 즐겁고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식품들의 도움으로 칼로리 조절과 지방 흡수가 덜 되는 식품을 섭취해 살을 뺄 수 있으니,
이제 이지 다이어트 식품에 주목할 때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뭐니뭐니해도 고칼로리 식품이다. 식품업계에서는 최근까지 제로칼로리 콜라, 제로칼로리 녹차, 칼로리가 1/2인 커피믹스 등을 출시하면서 제로칼로리, 저칼로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왔다. 이제는 특정 식품뿐 아니라 음식의 재료까지 제로칼로리저칼로리를 선호하는 추세다.
대부분의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료 중 하나인 감미료는 칼로리가 높은 지 낮은 지 제대로 알고 먹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출시된 ‘라칸토S’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원료로 발효시켜 만든 감미료인 ‘에리스리톨’(Erythritol)과 중국 계림지역에서 자생하는 ‘라한과'라는 과실의 액기스를 배합한 감미료로, 설탕과 동일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천연 감미료다.

성분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에리스리톨’은 자일리톨과 비슷한 구조로 탄소 수가 하나 더 적은
분자인데, 소장에서 거의 대부분 흡수되지만 대사되지 않으므로 혈당상승과 인슐린 분비의 영향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요즘 다이어트 및 당뇨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혈당지수GI)가 2에 불과해 혈당상승 및 살찔 염려를 하지 않고 마음껏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아스파탐 등을
주원료로 하는 기존의 저칼로리 인공감미료와 비교해 인공감미료의 유해성 시비에서 해방되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
이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들은 제로칼로리 감미료로 안심하고(?) 음식을 조리해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 대용
으로 각광받았던(?) 생식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거듭났다.
원래 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은 인간이 불을 사용하기 이전
까지 완전히 생식으로 섭생을 해왔다. 생식은 지구의 모든
동물의 생리작용이 가열하지 않는 생 먹이를 섭취하는 것으로 완벽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원리로부터 시작됐다.
모든 식품, 즉 생물은 가열하면 열에 의한 전분의 호화,
단백질의 응고, 비타민, 효소, 생리 활성 물질의 불활성화와

소실현상이 나타나 영양적인 효과가 크게 변하기 때문에 생식을 하는 것과 화식을 하는 것은 건강상에 큰 차이가 나타난다. 특히 어느 식품보다도 전분질이 많이 함유된 곡류의 경우, 익히게 되면 그 영양적인 효과가 많이 감퇴된다.
이러한 배경 하에 출시된 ‘GF고단백효소생식’은 원료인 곡류의 도정과 가열을 최대한 피하고,
미생물 효소제를 첨가하여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적정한 단백질 함량을 통해 장 운동을 활발하게 돕는다. ‘고단백효소생식’으로 숙변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장을 튼튼하게 해,
저자극 식사 대용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용해 보자.

 
다이어트하면 떠오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무조건 달리기’(?) 즉, 체지방연소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 같은 원리를 한의학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다이어트 제품
‘맥비’는 특허출원한 한방재 조성법으로 신진대사활성을 통해 인체의 따뜻한 기운을 조절함으로써 몸을 운동할 때와 유사한 조건으로 만들어 체지방을 분해한다. 이것은 피트니스를 위주로 하는 서구의 ‘번 팻’(Burn Fat : 지방을 태우는) 원리를 한방적으로 해결한 것. 몸 안에서 자동적인 피트니스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따로 힘든 운동을 할 필요가 없고 몸 속에서 따뜻한 불의 기운을 조절해
체지방을 연소한다.

‘맥비’의 주성분은 ‘HCA(Hydroxy-Citric Acid)’라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의 껍질에서 추출한 물질과 ‘L-카르니틴’. 가르시니아캄보지아는 남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되는 열대 식물로, 여기서 추출한 ‘HCA’는 천연식물 성분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부작용 없이 체지방분해와 식욕억제 기능을 가지고 있다. ‘L-카르니틴’은 아기분유에도 함유되어 있을 만큼 사람 몸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두뇌, 신경, 심장, 간 등에 필요한 성분이다. 성장과 두뇌발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내는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도 생성되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공급을 받아야 한다.
‘맥비’를 섭취할 때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체지방이 분해될 때 생성된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에도 꼭 필요하며, 피부탄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단기간에 줄이기 위해서 절식(節食 : 음식을 줄임) 중에 이용하면 효과적인 식품이다. ‘맥비’는 동의보감에 기재된 생맥산 처방을 응용하여 절식 기간 중에도 원기를 보강해 준다. 또 맥을 살려주기 때문에 감량기간 중의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아 요요 현상을 방지한다.
한방을 기초로 한 원리에 현대적인 기능성분을 추가한 식품인 만큼, 전통과 서구문화가 어우러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추천한다.

 

다이어트는 본인의 마음가짐 또한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며 아래 사항을 꼭 기억하고 실천하면 성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1. 날씬해진 자신의 이미지를 마음 속에 새긴다.

긍정적인 생각과 건강한 자아상은 당신을 멋진 변화로 인도한다. 인터넷 쇼핑으로 예쁜 옷을 보며 이미지를 새기는 것도 좋은 방법.

 

2. 자신을 기쁘게 한다.

먹는 것을 제외하고 자신을 기쁘게 하는 일을 즐긴다. 재미있는 영화나 만화책을 봐도 좋고 잠을
실컷 자도 좋다.

 

3.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물은 신진대사활성과 체지방연소 시 생성된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려면 작은 물병을 들고 다니는 것이 어떨까.

 

4. 스트레칭 위주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한다.

격한 운동은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 식욕억제에도 도움이 되는 요가, 필라테스 등 추천!

 

5. 식사할 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주로 섭취한다.

한국인은 전통적으로 탄수화물의 섭취가 많고 서구식 식생활의 접목으로 지방의 섭취도 많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살코기, 생선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 해조류를 의식적으로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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