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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로열티 문화 정착 관심과 시스템 이해가 우선돼야

등록일 2012-11-09 15:39

조회수 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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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의 로열티 제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프랜차이즈업체 10곳 중 6곳이 가맹점에 로열티를 부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맹점에 로열티를 부과하고 있다.'는 업체는 36.2%,63.8%가 '부과하고 있지 않다'고 했으며 량후 로열티 부가계획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는 응담이 91.3%에 달했다. 특히 로열티를 부과하고 있는 외식업은 30.4%로 50%인 서비스업에 비해 지극히 낮은 비율이다. 업체 관계자는 가맹사업에서 로열티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은 프랜차이즈 산업을 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지름길이라고 전한다.


로열티는 본사 시스템과 노하우에 대한 대가


사람들은 지식, 정보 등 보이지 않는 것, 무형에 대한 값을 치르는 데에 인색한 편이다. 이런 인식은 시스템 사업의 일종인 프랜차이즈산업에서 특히 부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방해요인이 되기도 한다.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본부가 특정 사업 형태를 시스템으로 구성해 가맹점 사업자에게 그것을 파는 것이다. 일종의 복제사업, 시스템사업이라고 한다. 가맹사업을 전개하면서 가맹본부가 가맹점에게 상표사용 권리, 상품제조, 매장 운영 관리 등의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받는 것이 바로 프랜차이즈 로열티다.

프랜차이즈 사업연구원 장재남 원장에 따르면 선진국의 프랜차이즈는 로열티를 기반으로 하는 수익구조다. 미국의 경우 , 본사의 수익 구조는 로열티와 광고 분담금, 가맹비가 전부다. 공동구매는 있겠지만 물류 수익이나 인테리어에서 남기는 비용은 없다. 그 로열티로 본사는 오랫동안 구축한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가맹점 매출의 증대와 수익의 극대화에 본사 지원의 초점이 맞춰진다면 그 대가인 로열티 지급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현재 국내 프랜차이즈 문제의 상당부분이 해ㅗ될 것이라 내다보는 전문가가 많다.


성공적인 모델 개발, 전파해서 질적 향상에 힘써야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 대부분은 상표, 동일한 인테리어 사용, 물류 등에 이익을 남기는, 즉 로열티가 없는 구조다. 지속 로열티는 물론 개점 로열티마저 포기한 채 가맹개설에만 주력하는 업체가 많은 것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실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외식경영 10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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