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와 소통에대한 질문들

글쓴이 밝은태양

등록일 2019-04-16 02:00

조회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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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을 읽고계시는 분들에게서 많은 질문을 받고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질문내용이.. 정화를 할때 특정대상을 정해놓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막연하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하루중 어떻게 얼마나 정화를 해야하는지. 또한 감정을 실어 미용고사를 해야하는지 아님 그냥 습관적으로 미용고사를 해도되는지 등이었습니다. 

오늘은 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제가 아는한에서 설명을 해볼까합니다.       

** 정화를 할때 특정대상을 정해놓고 해야하나요.. 아님 그냥 막연하게 해야하나요.. 정화를할때 특정 문제나 희망사항에 대해 정해놓고 하는것은..집중과 집착의 경우로 나눠집니다. 

'내 무엇이 건강에.. 지금의 이 질병에 또는 경제적인 문제를 일으켰나..' 

이렇게하는 구체적인 정화는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는것이 사실입니다. 

내 의식이, 무의식속에 있는 무분별한 기억들중 그 특정문제에 집중을 할수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집중이 기대와 욕심이 실려 집착이 되어버린다면..그효과는 오히려 역으로 떨어지게됩니다. 

우리 인간의 감정은 타고나길,, (섬세한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집중과 집착의 감정을 동일하게 인식합니다. 

다시말해 내가 집중을 하고있는건지.. 집착을 하고있는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집중을 하고있는데..내 의식너머에선.. 
'난 건강하지않아.. 난 건강하지않아.. 그래서 정화를 하고있는거지..정화가 낫게해줄꺼야..' 

이런 부정적인 에너지와 기대와 욕심이 정화에 함께 실리는것입니다. 대부분 현실적으로 민감한 문제일수록 집중이 아니라 집착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돈이 궁핍하면 돈에 집착해서 정화를 하게되고건강이 나쁘면 건강에 집착해서 정화를 하게됩니다. 내욕심을 채우기위해 하는 정화는 한계가있습니다. 

내 내면은.. 내영혼은.. 바보가 아닙니다. 의식이 진실로 자신을 찾고있는지..아님 뭔가 원하는것이 있어서 자기를 찾고있는지 틀림없이 알겁니다. 

또한 집착으로 인한 부정적인 에너지가 또다른 기억들을 끊임없이 만들어내게됩니다. 

청소를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버리는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그 청소의 효과가 느려질수밖에요. 

이런 이유들로 저는 정화할때 막연하게 할것을 권유합니다.     

** 미용고사란..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감정없이 하는 미용고사도 효과가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제 글에서도 늘 강조하듯이 정화만큼 중요한것이 생각에서 깨어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생각속에서 늘 잠들어있습니다. 내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내가 왜 이런생각을 하고있는지도 모른체.. 무의식적으로 생각속에 빠져있습니다. 

생각속에서는 절대 영감과 교감할수없으며 또한 모든 세상의 본질도 보지못합니다. 

생각에서 깨어나고 의식이 가장 고요해질때 내 영감과 가장 가까워질수있습니다. 

생각의 자리에 늘 미용고사를 대신하는 연습을 하십시요. 

'아..내가 또 생각에 빠져있었구나..'하고 순간순간 깨어나 다시 미용고사를 반복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십시요. 

생각을 조절할수있는 힘은 내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주게될겁니다.   

** 내면의 존재를 느낄수가 없는데도 감정을 실어 정화를 해야할까요.. 내면의 존재를 느낄수없는것은 내의식이지.. 내면의 존재는 늘 나를 보고있습니다.. 

하루종일 미용고사를 반복하시면서 하루중 가장 고요해지는 순간 몇번이라도 진심으로 내면을 향해 말을 걸어주십시요. 

시간이 없으시다면 잠드는순간만이라도 나자신을 찾으십시요. 내 심장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면서 내 자신을 느끼고 진심을 실어 하루 한번만이라도 내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세요. 

이순간에는 굳이 미용고사를 하실필요는 없으십니다.  내가 하고싶은말..굳이 말하기가싫다면 그냥 가만히 내 내면을 느끼시기만 하셔도됩니다. 

'미안해... 널 잊고살았어.. 아직도 널 제대로 느낄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랑해.. 오랜세월 기다려줘서 넘 고마워..' 

1년이 걸리든.. 평생이 걸리든.. 늘 하세요. 내 의식만 포기하지않는다면 반드시 내 말에 응답을 해줄겁니다.      
**현실에 걸려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싶은데 정화로 가능할까요.. 

건강이든.. 경제적인 문제이든.. 이미 기억이 현실로 재생되어진 경우는 가장 바로잡기가 어렵습니다. 

이런경우는 저또한 늘 한가지대답을 해드릴수밖에없습니다. 

그냥 받아들이세요.. 
내몫이니 그냥 인정하고받아들이세요. 

문제에서 벗어나고싶어서 피하고싶어서..하는 정화는 당신을 더 괴롭힐수밖에 없습니다. 

쉽게 바뀌지않는 현실때문에 정화에 대해서 회의에 빠지고 절망에 빠질게 뻔하니까요. 

이미 일어난 내 현상에 대해서는 가장 빠른방법이..아니 가장 현명한 방법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지는것입니다. 

정화해야하는것은 그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를 원망하고 불편해하고 피할려고만하는 내 마음을 정화해야하는것입니다. 

그럴수있을때 가장 빨리 현실이 안정되어집니다. 

저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치통이 생긴다거나.. 두통이 있다거나.. 암튼 이런저런 통증이 생겼을때 그 통증을 안아버립니다. 

피하려고 하지않고 가만히 누워서 그 통증에 푹 빠져버립니다. 온몸으로 받아들이는거죠.. 

"괜찮아.. 아파도 괜찮아.. 이게 완벽한거야.. 도망갈려고하지마..괜찮아.. 너도 나랑 똑같이 아프잖아.. 오히려 내가 미안해.. 있는그대로 사랑해.." 

그렇게 책임질 각오로 통증을 오히려 달래주면 거짓말같이 아픔이 삭 사라지곤합니다. 

물론 정도와 시기의 차이는 늘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나치는 꽃한송이도 생명이 있듯이..내안의 통증도 생명이 있습니다. 미워하지않고 달래주고 안아주면 울던 아이가 울음을 그치는것처럼 맘을 풀기시작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렇듯 아무 사심없이..정말 아무 욕심없이 그것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것입니다.

문제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는것이 현실상 힘드시다면 그냥 그문제에서 벗어나 정화에만 집중하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늘 기억하십시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정화와 책임밖에는 없습니다 

제가 저를 찾는 사람들에게 정화를 가르칠때 이 세가지를 늘 강조합니다.  

1. 현실의 문제가아닌 내자신을 향해 정화하십시요. 

2. 매순간 습관적으로 생각을 밀어내고 미용고사를 대체하는 연습을 늘 하십시요. 

3. 하루 한번이라도 가장 고요할때 내자신을 쓰다듬으며 진심으로 말을 걸어주십시요.     

그다음으로 많이 하시는 질문이 사물과의 대화부분인데.. 내자신을 먼저 보셔야 세상도 볼수있게됩니다. 

사물은 내 외부의 시각으로 교감하는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그사물과 교감을 하고 그다음으로 내 의식이 그것을 인식합니다. 

그러니 내 내면이 깨어있어야 사물과도 교감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잊지마십시요.그들의 말을 내의식이 듣지못할뿐이지 그들은 늘 나를 바라보고있습니다. 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 대화가 안된다고 그들을 외면하지마세요. 그냥 사랑하시면됩니다. 다시한번 또 원점으로 돌아가네요. 늘 그렇듯이..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중요한 기본은 그냥 정화입니다.. 지겨우시죠...이말.. ^^;;   ** 

사물과의 대화, 교감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부분입니다. 객관적인 검증을 할수없는 부분이죠. 

저는 여러분께 저의 경험이 절대적임을 말하고있는것이 아닙니다. 정화과정속의 개인적인 체험이지만 정화를 하시는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과 좋은 메세지를 전달할수있다는것에 뜻을 두고있습니다. 

그러니 객관적 잣대를 떠나서 가볍고 재밌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저역시 여러분과 같습니다. 

휴렌박사님처럼 완벽한 소통을 위해 나아가고있는 과정속에 있습니다 ^^ **     

  핑크돌고래.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들려주는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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