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평생의 동반자로 모시는 메리츠화재 TC 박광희 팀장

등록일 2011-05-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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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평생의 동반자로 모셔-메리츠화재 TC 박광희 팀장
누구나, 심지어 수십 년 일한 선배 설계사들도 처음에는 자신감이 없고 두려워했다. 하지만 그런 약한 마음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야 성공할 수 있다. ‘한 번 해보자!’는 강인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메리츠화재 TC 박광희 팀장 어떻게 메리츠화재TC가 될 생각을 하셨나요?
어린 자녀들을 위해 부업을 찾으면서 메리츠화재 보험 가입여부를 저울질하다가 갑자기 '내 계약은 내가 직접 해서 보험도 가입하고 돈도 벌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런 생각을 바로 실천에 옮겼죠. 처음에는 생소한 분야를 배우느라 무척 힘들었지만,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설계사로 정착했고, 어느새 6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TC활동은 어떻게 하시나요?
처음에 영업을 하려면 막막할수 있는데 메리츠화재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DB를 제공해 주기때문에 지인이나 경력이 없었던 저도 쉽게 적응하고 일을 시작해 나갈수있었어요.
그리고 계약을 하게되면 작은 계약이라도 '이 고객은 나와 평생 갈 사람이다'는 생각으로 항상 가족처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 신조로 삼았구요 보험은 장기계약이잖아요 상품 하나 파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유지,관리가 생명이죠 그렇기에 매주 매달의 실적보다 계약의 유지를 영업의 기본으로 삼고 있어요

메리츠화재TC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언제인가요?
일단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제가 사회생활을 하고 제힘으로 경력을 쌓고 팀장까지 하면서 제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제 커리어에 대한 것 뿐만아니라 제수입으로 가족을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해줄수 있는다는 것도 큰 이유죠.
그리고 제자신 뿐만 아니라 남을 도울수 있다는것도 큰 자부심이예요
수년전 보험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고객에게 끈질기게 권유해 가입시킨 적이 있었죠. 그 후에도 몇 번이나 해약하려는 것을 말려 겨우 유지시켰어요. 그런데 얼마 지니자 않아 그 고객이 디스크수술로 보험금을 타게되었어요. '무척 감사하다 '는 인사를 받은 순간은 아직도 잊지못할 최고의 보람을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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