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은 했는데 맘이 편치가 않네요..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19-02-08 14:58

조회수 1,4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복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이 두고 바깥에서 일하려고 하니까

마음이 편치는 않네요..

워킹맘이 괜히 워킹맘이 아니에요..

강해져야겠어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1. 익명 2019-02-11 14:20     답글 | 공감(0)
    멋있습니다~ 저는 시도도 못하고있어요 능력있으니까 복직도 척척 하셨겠죠 ^^ 본인의 능력을 조금만 믿어보세요!
  2. 익명 2019-02-11 10:07     답글 | 공감(0)
    워킹맘 아이들이 자립심이 강하다고해요 혼자 있는 아이 생각하면 마음은 짠~~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좋은점도 많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3. 익명 2019-02-11 09:50     답글 | 공감(0)
    그렇죠~ 세상에 모든 워킹맘은 대단해요 ㅠㅠ
    아이생각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글수 글수(1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2834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ㅠㅠ 2 익명2019-04-05913
292833   부모님들 건강은 늘 신경이 쓰이는것 같아요ㅠㅠ 1 익명2019-04-03813
292832   역시 재택알바가 더 빠르네요... 1 익명2019-03-201660
292831   나이먹고.. . 3 익명2019-03-111111
292830   또라이질량의법칙 익명2019-03-08938
292829   이 표정으로 대하는 상사 ㅋ 2 익명2019-02-18932
292828   복직한지 8개월차 회사가 망했네요 3 익명2019-02-14874
292827   복직은 했는데 맘이 편치가 않네요.. 3 익명2019-02-081408
292826   펜디냐 생로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익명2019-02-071232
292825   수트 좀 골라주세요 ㅠ 2 익명2019-01-311462
292824   아진짜 ~!!! 게임에 현질!!!!!!!!!!! 1 익명2019-01-291004
292823   곧 회사 복직 할 예정인데.. 2 익명2019-01-281089
292822   손부터 올라가는 남편.. 3 익명2019-01-241158
292821   벌써 설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ㅠㅠ 계획은 많은데 .. ^^;; 익명2019-01-231061
292820   시엄니.. 저만 이렇게도.. 불편한지 5 익명2019-01-211109
292819   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3 익명2019-01-111112
292818   회사에 붙었는데 신정에 나오라고 해서 안갔거든요 3 익명2019-01-021349
292817   육아휴직 썼는데 아무래도 너무 눈치보이네요ㅠㅠ 1 익명2019-01-021154
292816   만삭촬영 안해도 상관없겠죠? 후회할까요 ㅠㅠ 6 익명2018-12-171069
292815   연말에 부모님 용돈.. 드려야하나요 4 익명2018-12-1410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2019.04.24 ~ 2019.05.10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