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냐 생로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19-02-07 14:11

조회수 5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너무 예쁘지만 돈 몇푼도 아니고
몇번 들어보고 놓고 나왔는데 밤에 집오자마자
남편이 카드 떡-하니 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연초부터 어머님 생신에 남편 생일 그리고 아버님 제사 등등
각종 일들이 많았었는데 고생많았다고..
하나 사라고.. ㅋㅋㅋㅋㅋ이게 무슨일인지!!!!!!
그래서 지금 고민중인데 어떤게 좋을까요
아~ 정말 인생 헛살지 않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18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2829   이 표정으로 대하는 상사 ㅋ 2 익명2019-02-18216
292828   복직한지 8개월차 회사가 망했네요 2 익명2019-02-14174
292827   복직은 했는데 맘이 편치가 않네요.. 3 익명2019-02-08583
292826   펜디냐 생로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익명2019-02-07532
292825   수트 좀 골라주세요 ㅠ 2 익명2019-01-31801
292824   아진짜 ~!!! 게임에 현질!!!!!!!!!!! 1 익명2019-01-29373
292823   곧 회사 복직 할 예정인데.. 2 익명2019-01-28439
292822   손부터 올라가는 남편.. 3 익명2019-01-24554
292821   벌써 설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ㅠㅠ 계획은 많은데 .. ^^;; 익명2019-01-23489
292820   시엄니.. 저만 이렇게도.. 불편한지 5 익명2019-01-21490
292819   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3 익명2019-01-11479
292818   회사에 붙었는데 신정에 나오라고 해서 안갔거든요 3 익명2019-01-02790
292817   육아휴직 썼는데 아무래도 너무 눈치보이네요ㅠㅠ 1 익명2019-01-02603
292816   만삭촬영 안해도 상관없겠죠? 후회할까요 ㅠㅠ 6 익명2018-12-17467
292815   연말에 부모님 용돈.. 드려야하나요 4 익명2018-12-14540
292814   남편이 게임 현질로 자꾸 결제해요 ,,ㅡㅡ 2 익명2018-12-13690
292813   20대 보톡스 맞은거... 지금되니 더 쳐지는듯... 4 익명2018-12-06495
292812   아들이 놀이터에서 처음으루 쌈하고왔네요 2 익명2018-11-16476
292811   경단녀 5년차.. 다시 재취업 하려니까 힘들어요 2 익명2018-11-14504
292810   둘째도 버거운데 임신생각있냐는 남푠말이 왜이렇게 무섭죠 3 익명2018-11-075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2019.02.19 ~ 2019.03.18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