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19-01-11 09:46

조회수 2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본에 3개월간 신랑 일때문에 따라간적이있어요 아이 교육도 시킬겸 일본에서 지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한국에 돌아오고 생리를 한달 안하더니 그 뒤에는 엄청나게 불규칙해졌어요 방사능때문이라고 단정지을순없지만 찜찜하고 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할지.. 아이랑 같이갓는데 ㅠㅠ 아이한테도 영향이 있을까봐 괜히 노심초사하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1. 익명 2019-01-11 14:42     답글 | 공감(0)
    특별한 이유 없이 불규칙 할때도 많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세요~
  2. 익명 2019-01-11 11:27     답글 | 공감(0)
    전 일본여행.. 아무렇지 않던데 몸이 ..ㅠㅠ 한번 병원가보시는게 나을것같아여!!! 근데 그런 썰이 많긴 많더라구요 ...
  3. 익명 2019-01-11 10:05     답글 | 공감(0)
    일본 방사능 쪽에만 안가면 괜찮다는 소리는 듣긴 들었는데.. 사실 영향이 있기야 하겟죠 ㅠㅠ 한번 병원가서 진단받아보세요


글수 글수(1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2819   일본다녀와서 생리불규칙... 3 익명2019-01-11270
292818   회사에 붙었는데 신정에 나오라고 해서 안갔거든요 3 익명2019-01-02564
292817   육아휴직 썼는데 아무래도 너무 눈치보이네요ㅠㅠ 1 익명2019-01-02393
292816   만삭촬영 안해도 상관없겠죠? 후회할까요 ㅠㅠ 6 익명2018-12-17269
292815   연말에 부모님 용돈.. 드려야하나요 4 익명2018-12-14359
292814   남편이 게임 현질로 자꾸 결제해요 ,,ㅡㅡ 2 익명2018-12-13345
292813   20대 보톡스 맞은거... 지금되니 더 쳐지는듯... 4 익명2018-12-06299
292812   아들이 놀이터에서 처음으루 쌈하고왔네요 2 익명2018-11-16334
292811   경단녀 5년차.. 다시 재취업 하려니까 힘들어요 2 익명2018-11-14314
292810   둘째도 버거운데 임신생각있냐는 남푠말이 왜이렇게 무섭죠 3 익명2018-11-07343
292809   디자인 어떤게 더 나을까요? 2 익명2018-11-07379
292808   딸이 랜덤채팅 재미삼아 하고있었네요 1 익명2018-11-05347
292806   남자친구 아버님이 얼마 못사신다는 소리.. 1 익명2018-10-22532
292805   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5살 더 많다네요ㅠㅠ 4 익명2018-10-121008
292804   초5인데 벌써부터 화장품 사달라고 졸라요 1 익명2018-10-05776
292803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 곰팡이 나는거 아세요?ㅠㅜㅜ 3 익명2018-09-13943
292802   중3 생리통 심할때 우째야 하죠? 3 익명2018-08-301843
292801   만성방광염 조심하세요ㅠㅠ 4 익명2018-08-291354
292800   남편 신발 컬러 고민이요~ 4 익명2018-08-28779
292799   방광염 증상 같은게 자주 나타나요ㅠㅠ 4 익명2018-08-27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강의실은 할인 중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