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이 알아야하는 층간소음 줄이는 팁

등록일 2019-10-17 15:01

조회수 3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살다 보면 층간 소음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소음에 대한 이웃과 갈등으로 맘 편하게 지내기 힘들 텐데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매번 조용히 해라 뛰지 말라고 다그치게 된다면 아이는 위축되고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이웃집 눈치 안보고 아이들이 집에서 맘 편히 놀면서, 층간 소음도 줄이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바닥에 매트 깔기
층간소음의 주된 원인 아이들이 뛰는 소리! 보폭이 짧고 무게를 실어 움직이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발소리보다 전달됩니다.
매트를 깔아두면 쿵쿵거리며 뛰더라도 바닥의 소음과 진동이 덜 발생하기 때문에 깔아두면 효과적입니다.

층간 소음 방지 제품, 가구에 부착하기
아이들은 힘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놀다 보면 의자를 끌거나 문을 세게 닫기 쉽습니다. 평소에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가구에는 캡을 부착하고, 방문에는 도어 쿠션을 끼워 소음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실내화 착용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실내화를 준비 신내화 신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만약 아이가 실내화 신기를 거부할 때는 부모님이 먼저 아이에게 실내화를 신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실내화 선택 시 밑바닥이 도톰하고 미끄럼 방지가 되여 있는 실내화를 신겨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손님이 올 경우 미리 양해 구하기
여러 명의 손님이 집 안에 온다면 평소보다 훨씬 자주 쿵쿵 거리는 소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랫집에 손님이 오는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고, 미리 양해를 구하면 나중에 큰 분쟁으로 가지 않기 때문에 미리 양해 구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글쓰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2019.11.07 ~ 2019.12.03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