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보송 습기제거 청소방법

등록일 2010-07-20 11:11

조회수 10,8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습기제거 청소방법
보송보송 상쾌한 옷장
신문지는 습기제거에 효율적이다. 습기를 잘 빨아들이면서 벌레까지 막아준다. 그래서 옷장이나 서랍에 옷을 보관할 때,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옷 사이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주면 좋다.
아이콘빨래 보송보송하게 말리기
빨래를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오래 말리면 냄새가 난다.
빨래를 빠르게 건조시키려면 ①마지막 헹굴 때 뜨거운 물을 이용하면 된다. 소독도 되면서 건조시간이 짧아진다.
눅눅한 날이나 비가 올 때는 ②선풍기나 에어컨 제습기능을 이용하면 빨리 보송보송하게 마른다.
눅눅한 냄새가 밴 빨래는 ③헤어드라이어로 말려 스팀다리미, 스팀청소기로 증기를 쐰 후 건조시키면 된다.
④칼라나 앞섶, 소매 등은 다림질을 해서 두면 빨리 마른다.
⑤빨래는 비대칭으로 널면 금방 마른다.
사진1
사진2 입은 옷을 빨래통에 넣어뒀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뿌려놓으면 빨래에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의류건조기
밀레코리아의류건조기: 의류건조기는 빨래를 바싹 말려준다. 주름 없이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세탁기와 이웃해 설치해 사용한다. 가격은 200만원 대. 용량은 8㎏. 예약건조, 다양한 건조기능이 있다.
아이콘까슬까슬한 이불 만들기
이불이 빨아들인 습기와 사람의 체온, 땀, 비듬 등이 만나면 세균이 서식하기 딱 좋다. 그러나 궂은 장마에는 이불빨래를 자주 하는 것도 어렵다.
이럴 때는 ①이불을 의자, 책상 등에 걸쳐둔다.
이불을 개서 옷장에 넣을 때는 ②이불이 접히는 곳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면 습기제거에 좋다.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주면서 이불 사이에 공기층이 생겨 보송보송해진다.
이불이나 옷을 습기나 냄새가 배지 않게 보관하려면 ③멀티 압축팩을 이용한다.
사진1
옷장은 습기가 적은 ④맑은 날에 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선풍기나 에어컨에 켤 때 옷장 문을 열어 놓으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된다.
⑤이불장의 먼지는 마른 걸레로 닦아내도록 한다.
아이콘신발장
신발장의 신발 속에는 신문지를 구겨 넣고 제습제인 실리카겔을 넣어둔다. 신발장 바닥은 특히 습기가 차기 쉬우므로 스티로폼, 벽돌 등을 놓고 그 위에 신발을 올려두도록 한다. 냄새제거제, 습기제거제를 두는 것도 좋다. 비누나 원두알갱이를 넣으면 방향제 역할을 한다.
아이콘옷장의 습기제거
옷장에 습기가 찼을 때는 물과 알코올을 4:1의 비율로 섞어 분무기로 살살 뿌려 딱아낸 후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말려주거나 습기제거제를 뿌린다.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마른걸레에 식초를 묻혀 깨끗하게 닦아낸다.
보송보송 상쾌한 옷장
사진2 습도가 높고 무더운 여름에는 가전제품의 내부열이 빠져나가지 않아 고장이 쉽게 난다. 습도가 높은 날이 계속될 때는 보일러를 켜서 집안의 습기를 제거해줘야 가전제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텔레비전, 오디오 뒤편에는 습기제거제를 둔다. 에어컨은 제습기능을 이용해 습도를 제거해준다.
가전제품 뒷면, 컴퓨터 등을 수건 같은 것으로 덮어두면 통풍구를 막아 가전제품의 내부온도를 상승시키게 되어, 고장이 발생하기 쉽다. 수건 같은 것으로 덮지 말고 먼지가 쌓이지 않게 자주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아이콘컴퓨터 관리법
컴퓨터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다. 더운 날씨에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까지 더해지면 과부하가 생겨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다운될 수 있다. ①컴퓨터는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설치하고 벽에서 10㎝이상 띄워 설치하고 ②컴퓨터 위에는 물건이나 수건 등을 올리지 않는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도 ③하루에 한번 20~30분 정도 켜서 습기를 제거해줘야 한다.
아이콘세탁기
세탁기는 사용하지 않을 때 뚜껑을 열어서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 특히 베란다 구석이나 그늘진 곳에 있는 세탁기라면 더욱 주의한다. 습기가 차서 쾌쾌한 냄새가 날 때는 끓인 물을 세탁조 절반 가량 붓고 식초를 반 병 넣어준 후 세탁코스로 돌려주면 된다.
아이콘오디오 기기
오디오기기는 습기에 매우 민감하다. 오디기기 밑에는 스티로폼을 깔아주면 습기예방에 효과적이다. VCR은 습기에 약하므로 간간히 전원을 켜서 제품 이상여부를 확인한다.
아이콘에어컨
에어컨을 돌리면 젖은 냄새와 습기를 제거하기 편하다. 선풍기를 함께 돌리면 더 좋다. 에어컨의 공기필터는 정기적으로 전용세제로 살균청소해주고, 냉각핀도 전용세제로 깨끗하게 청소해주어야 한다.
집안 습기 제거
습기가 많은 날엔 집안 곳곳이 눅눅해진다. 습기 때문에 벽지가 눅눅해졌을 때는 물과 알코올을 4:1의 비율로 섞어 분무기로 살살 뿌려준 후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말려주면 효과적이다. 벽지의 습기를 제거해주는 제품을 이용하면 습기도 제거하면서 불쾌한 냄새, 곰팡이까지 예방할 수 있다. 옷장이나 창고 등에도 함께 사용한다.
아이콘집안 공기 상쾌하게 관리하는 법
사진4 집안의 습도를 낮추려면 냉방기(에어컨)를 사용하면 된다. 보일러를 켜서 습기를 말리는 방법도 좋다. 빠르게 집안의 공기의 습기를 잡으려면 보일러를 켠 상태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는 것이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 단점이다.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습기도 제거하고 은은한 향이 나서 좋다. 가정용제습기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집안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가정용 제습기
①LG전자 제습기
항균탈취필터를 사용해 실내공기를 정화하고 자동습도조절기능으로 쾌적한 실내 습도인 40~60%를 유지시켜준다. 집중건조호스를 사용하면 눅눅해진 이불이나 옷도 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 대 중반부터 40만원 대 초반까지.
크기가 작은 제품은 옷장이나 드레스룸에 간편하게 설치해서 사용하기 좋다.
사진5
사진5 ②GE가정용제습기
여러 방향의 송풍구를 이용해 넓은 공간에서도 제습력이 뛰어나다. 제품후면에 배수관 캡을 부착해 물통을 갈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습도조절, 세균제거, 냄새제거 등의 공기청정기능도 있다.

③위닉스제습기
냉온풍기능을 분리해서 계절과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습기 온풍으로 실내에서 빨래를 쉽게 건조시킬 수 있으며 항균성분물통을 사용해 물의 오염을 방지했다.
아이콘벽의 습기제거
환기가 잘 되는 창과 가까운 벽에는 빗물 때문에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비가 올 때는 창문을 닫아서 빗물이 벽을 적시지 않도록 한다.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벽에는 미리 곰팡이제거제를 뿌려 예방해주는 것도 좋다. 창문 틀과 벽지 사이에 실리콘을 발라 주면 물이 벽지로 스며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벽과 가구 사이, 가구 뒷면의 습기는 선풍기를 틀어서 제거한다. 페인트를 바른 벽에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에 방수용 페인트를 덧발라주거나 습기제거제를 뿌려두는 것도 좋다.
아이콘바닥
실내 바닥의 카펫은 치우고 대신 ①천연삼베로 된 러그를 깐다. 천연삼베는 면보다 20배나 많이 습기를 흡수하면서도 피부에 닿는 느낌이 까슬까슬 시원하고 위생적이다.
②비가 오는 날에는 현관 바닥에 신문지를 깐다. 신문지가 흙탕물을 흡수하여 지저분해지지 않고 바깥 습기를 집안까지 끌어오게 되지 않는다.
③욕실바닥 타일 사이에는 초 칠을 한다. 물때가 끼지 않고 방수제 역할을 해준다.
④장판을 깐 실내바닥은 마른걸레로 자주 닦아주고, 특별히 습기가 많은 곳은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신문지를 몇 장 깔아준다. 바닥이 눅눅할 때는 보일러를 가동시켜 습기를 말려준다. 마루바닥제를 사용한 바닥은 온도와 습도에 특히 민감해서 장마철에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⑤마루는 스팀청소기로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스팀집중 분사는 마루 수명을 단축시킨다. 물걸레를 사용할 때는 물기를 적게하고 극세사걸레를 사용하면 좋다. 마루가 뒤틀리는 것을 막으려면 난방을 조금씩 해서 습도를 낮춰야 한다.
※스팀 청소기
스팀청소기는 소독효과가 있지만 스팀이 과할 때는 오히려 습한 환경을 조성하기 쉬우므로 주의해 사용한다.
아이콘화장실, 욕실 습기제거
욕실은 항상 습기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환풍기를 자주 돌려 습기를 실외로 배출해주어야 한다. 물기가 많을 때는 마른걸레로 닦아주고, 초강력습기제거제를 2곳 이상 놓아두는 것도 좋다. 난방이 되는 화장실이라면 잠깐 난방을 돌려서 물기를 말려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습도가 높을 때는 문을 열어 놓고 선풍기로 공기를 순환시키고 물기를 말려준다.
사진1
아이콘가구류의 습기제거
옷장이나 책상의 뒤편은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통풍을 시켜 습기를 말린다. 옷장 밑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된다. 가구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물걸레로 곰팡이를 닦아내고 습기제거제를 뿌려준다.
아이콘주방의 습기제거
주방은 환기팬을 자주 돌려 습기를 제거해주고 싱크대의 물기는 마른행주로 닦아내고 정기적으로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청소를 하고 선풍기를 돌려 남은 습기를 제거한다. 주방의 쓰레기통은 신문지를 깔아서 사용한다.
ⓒ dreammiz - http://www.miz.co.kr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글쓰기




자연이네 유정란
살림여왕의 비법
  • dc
이벤트·체험단

기간 ~

주부 행복한집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