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전 만들기 한우로 만들어서 고소해요.

등록일 2019-05-03 06:01

조회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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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육전 한우로 만들었어요.

고기~~ 그것도 한우 싫어하는 분 거의 안 계시겠지요.

울 꼬맹이랑 신랑은 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참 좋아한답니다.

오늘 고기를 좋아하는 두 남자를 위해서 한우로 육전을 만들어 즐겼어요. 입에서 살살 녹는다면서~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지금도 눈앞에 선해~ 앞으로 자주 만들어주려고요.

재료 부채살 300g, 소금, 후추, 양파, 부추, 달걀, 부침가루+찹쌀가루, 마늘 식초 2TS, 고추냉이 1TS, 꿀 1TS

1. 재료 준비

육전에서 가장 중요한 게 고기지요~ 아재네 한우집에서 한우 1+ 부채살을 준비해주었답니다.

함께 곁들일 부추와 양파도 손질해서 준비해주었답니다.

2. 고기 손질

진공포장으로 깔끔하게 도착한 고기는 비닐팩을 제거하고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해주었어요.

도톰한 부채살을 얇게 펴주는 역할도 하면서 부드럽게 해주기 위해서 칼등으로 톡톡톡 두드려준 후 한 입 크기로 잘라준 후

소금과 후추를 솔솔 뿌려 밑간을 해주었답니다.

아재네한우 부채살 처음 만나보았는데 와~ 마블링도 좋고~빛깔도 예술이지요. 그냥 구워 먹어도 고소하고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3. 옷 입히기

쫀득한 식감을 살려주기 위해서 찹쌀가루와 부침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준 후 가루 옷을 입혀주고

계란 옷을 입혀주었답니다. 계란에도 소량을 소금을 넣어주었어요.

4.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마늘을 넣고 향을 내준 후 달걀옷을 입힌 부채살을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답니다.

너무 자주 뒤집지 마세요. 육전이 맛이 없어진답니다. 한쪽면이 노릇해지면 한번 2번 정도 뒤집어주면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마늘은 노릇해지면 건져내준 후 육전과 함께 즐기면 더욱 맛이 좋답니다.

부드러운 맛에 반한 한우 부채살로 만든 육전

육전을 처음 먹어보는 송이군~

'엄마 이 맛있는 걸 왜 안 만들어줬어요.' 하네요. 앞으로 자주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부족하다면서 다음에는 더 많은 양을 만들어 주저야 할듯합니다.

아이스박스에 정갈하게 담겨 배송되었는데 깔끔 배송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어버이날선물 #가정의달 선물로도 그만이겠지요.

부채살은 물론 구워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 살치살, 국거리, 꽃등심, 갈비살등이 들어있었는데 앞으로 요걸로 맛난 요리도 보여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육전과 함께 곁들인 소스는 간장, 식초, 고추냉이, 꿀을 잘 섞어 새콤달콤 매콤한 소스를 만들어주었답니다.

고기가 맛있어서 육전만 즐겨도 맛이 좋지만

노릇하게 구워진 육전에 부추, 양파를 넣고 소스를 콕 하고 찍어 먹으면

육전의 맛과 풍미를 더 살려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 주가 벌써 어버이날이더라고요.

이번 주에 시댁, 친정 가는데 ~ 아재네 한우에서 고기 주문해서 ~ 양가 부모님들 맛있는 #한우요리 만들어드리려고요~~^^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아재네 한우집 클릭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52760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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