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만드는 법 나를 위해 전복 넣고 끓였어요. 맛있는 전복요리

등록일 2019-01-1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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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이랑 비교 불가~ 진짜 맛있었던 전복 칼국수

제가 물에 사는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아요. 회, 생선구이, 조개류는 즐겨먹지 않는데 전복이랑 소라는 알럽 해요.

특유의 바다 향도 없고 쫄깃한 식감을 좋아해요. ^^ 며칠 전 마트에서 사온 전복으로 #전복요리 전복 칼국수를 끓여 고급 진 칼국수를 즐겼답니다.

재료 전복5마리, 칼국수 2인분, 감자1개, 양파1/2개, 호박, 느타리버섯 한줌 대파, 간마늘1TS, 멸치액젓1TS, 국간장

1. 재료

감자, 호박, 양파는 동량으로 준비해주었어요.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전복 5마리 9990원에 득템했답니다.

2. 전복 손질

#전복손질 할때 전복 껍질을 이용해서 윗부분을 슥슥 긁어주고~

전복구이나 전복 회를 할 때는 껍질 부분을 가볍게 세척하면 되는데 오늘은 칼국수에 넣고 끓일 거라 껍질 부분은 솔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닦아주었답니다.

3. 채소 손질

감자와 호박은 납작하게 잘라주고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해주었답니다.

4. 황태 육수

황태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끓여주었어요.

육수 1.5리터에 감자와 양파를 넣고 중불로 3분 정도 끓여주었답니다.

5. 채소와 전복

팔팔 끓어오르면 호박과 버섯 그리고 전복도 넣어주어요.

6. 밀가루는 털어서

칼국수에 묻어있는 밀가루는 가볍게 탈탈 털어서 끓여주면 텁텁하지 않아요.

팔팔 끓어오르면 칼국수와

7. 간하기

파와 마늘을 넣고 국간장과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해주면 된답니다.

칼국수마다 끓이는 시간이 다르더라고요. 뒷면에 보면 끓이는 시간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쫄깃한 맛이 일품이었던 전복 칼국수

2인분

20-25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칼국수~

그런데 신랑, 송이는 칼국수를 좋아하지 않아서 잘 안 끓여먹었는데 오랜만에 끓였더니 두 남자 입맛에도 맞았는지

너무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면을 리필에서 즐겼답니다.

통으로 들어간 전복은~ 숟가락을 이용해서 쏙 하고 빼면 빠진답니다.

싱싱하게 살아있는 녀석들이라 신랑은 내장까지 잘 씹어먹더라고요. 전 살만 쏙 빼서 먹었는데 역시 전복 맛은 사랑이네요~~~^^

이 맛난 걸 송이는 또 안 먹네요. 그래서 신랑이랑 사이좋게 즐겼어요.

국물도 시원하고 칼국수도 탱탱해서 너무 맛있었답니다. ^^

칼국수 하면 바지락, 닭, 멸치 저리 가라에 해요~~~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3582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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