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은 고추냉이 소스에 콕 찍어 먹어야 제맛이죠.

등록일 2019-01-02 06:01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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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먹을 땐 소스랑 같이 즐겨야지요~ ㅠㅠ 계속 들어가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고 냉장고 파먹기 할 때 딱 좋은 김밥~~~^^

특히 주말 아침에 가볍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에 자주 만들어 식탁에 올린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김밥을 사랑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고 어떤 재료를 넣어도 참 맛이 좋더라고요. 김밥, 떡볶이, 순대는 못 끊겠어요.

밥(참기름, 소금) 시금치, 단무지, 햄, 당근 집에있는 재료 (달걀, 맛살, 어묵, 우엉 어떤 재료든 다 ok ) 고추냉이 소스 (고추냉이 1/2, 물 1, 간장1, 설탕 1/2, 식초 1/2) 요건 스타일에 맞게 양을 조절하시면 된답니다.

1. 시금치

시금치는 뿌리를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준 후 팔팔 끓는 물에 소금 1ts 넣고 10초 데쳐준 후 흐르는 물에 2-3번 정도 씻어주었어요.

참기름, 깨소금, 소금을 취향대로 넣고 조물조물 무쳐 준비해주고

2. 당근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채 썰어 준비해주었답니다

기름에 볶으면 영양가가 높아지는 당근인데 오늘은 아삭한 맛을 즐기기 위해서 그냥 볶지 않고 넣으려고요.

3. 단무지

단무지는 홈플러스 치자통 단무지를 사용했는데 아삭하고 맛이 좋더라고요. 단무지무침 할 때도 좋아서 마트 갈 때마다 사 온답니다.

단무지는 납작하게 썰어준 후 채 썰어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첨가물과 짠맛을 제거해주었어요.

4. 햄

햄은 납작하게 썰어서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주고 채 썰어서 기름을 넣지 않은 팬에 노릇하게 볶아주었답니다.

데친 상태로 사용해도 좋지만 팬에 한번 볶아주면 쫄깃하고 더 맛이 좋더라고요.

5. 밥

밥은 참기름과 소금을 고소한 맛과 밑간을 해주었답니다. 평소에는 깨도 넣는데 이날 깨가 똑~ 떨어져서 패스했어요.

김은 1/2로 잘라주면 꼬마김밥 만들 재료 준비 완료

김에 밥을 얇게 편 후 재료를 재료를 하나씩 다 올린 후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

김 발을 이용하면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푸짐하게 돌돌 말은 꼬마김밥

언제 먹어도 맛있는 꼬마김밥

6천 원 내외

3인분

역시 김밥은 어떤 재료가 들어가도 맛있네요. ^^

매번 당근을 볶아서 사용했는데 생 당근을 넣으니 아삭아삭 맛이 좋더라고요.

김밥은 고추냉이 소스 (고추냉이 1/2, 물 1, 간장 1, 설탕 1/2, 식초 1/2)에 콕 찍어 먹어야 제맛이에요.

마약김밥뿐만 아니라 일반 김밥도 콕 찍어서 드셔보세요. 매콤한 맛이 굿~

떡볶이도 만들어서 함께 즐겼답니다.

역시 김밥엔 떡볶이~

2019년 새해가 밝았네요.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셨나요?

전 오늘 온양 시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새벽같이 다녀왔답니다. 시어머니가 떡국을 끓여주셔서 맛나게 먹고~

새벽같이 갔더니 피곤해서 한숨 푹 자고 시부모님 드시라고 랍스터와 새우요리를 해드렸답니다. ^^

그리고 갑자기 쏟아지는 눈에 부리나케 서울로 달려왔답니다. 새해 첫날부터 바빴지만 뿌듯한 하루였어요.

그리고 집에와서는 2019년도 계획을 세워보았답니다. 잘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노력해보려구요.

올 한해 계획한일 모두 모두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dhdmsdo79/22143139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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