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주방가전 고르는 노하우

등록일 2009-01-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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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 냉장고
삼성전자가 내놓은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국내 유일 스탠드형 상·중·하실에 칸별 전원을 따로 장착했다. 평소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꺼둘 수 있어 전기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전 모델이 17.9㎾h의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인 이 제품은 세 칸 중 한 칸만 사용할 때 최대 66%까지 소비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맨 위 칸에는 홈바를 따로 마련해 자주 먹는 반찬 등을 간편하게 이용하면서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을 수도 있도록 했다.
2. LG전자 디오스냉장고
LG전자 디오스는 올해 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선정한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대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은 제품이다. 700ℓ급 디오스의 최저 소비전력 수치는 동급 최저 수준인 39.5㎾. LG가 독자 개발한 ‘리니어 콤프레서’는 주변 온도 및 식품 저장량에 따라 7개의 센서에 의해 냉장고 운전조건을 감지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여준다. LG전자는 이 기술을 680ℓ급 보급형에 확대적용하고 단열기술, 홈바 최적화기술 등을 활용해 동급 이전 모델 대비 39% 효율을 개선했다.
3. 테팔 저스틴 화이트 무선주전자
초고속 가열방식을 채택한 스테인리스 스틸 평판 바닥 덕분에 물 한잔을 30초 만에 끓여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 물이 다 끓었거나 물이 없을 때, 몸체가 받침에서 분리되었을 때 전원이 자동으로 꺼져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 반도체 방식을 사용해 소음과 전력소모를 크게 줄인 리빙엔의 가습기는 하루 12시간씩 30일을 사용할 경우 월 1800원(누진세 비적용)미만의 전기요금이 들어간다. 또 로하스의 공기청정기 ‘에어벡스’는 24시간 풀 가동해도 월 전기료 80원, 1년에 1000원 미만의 절전 효과로 전기료 부담을 덜 수 있다.
4. 웅진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
웅진코웨이의 케어스 공기청정기(AP-1008)는 인공지능 제어 프로그램으로 실내 오염도에 따라 자동으로 절전모드, 풍량조절, 취침모드로 전환한다. 실내에 청정상태가 10분 이상 유지되면 최소한의 전기 사용 상태로 전환되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다
5. 쿠쿠홈시스 IH 전기압력밥솥
쿠쿠홈시스의 ‘IH 전기압력밥솥(CRP-HLXG1011FV)’은 ‘대기전력절전모드기능’을 채용해 콘센트만 꽂아 두더라도 일정량 발생하는 대기소비 전력을 0.5W 미만으로 줄여 국내 밥솥 중 에너지 효율성이 가장 높다.
1. 교원 L&C ‘웰스 정수기
교원 L&C의 ‘웰스 정수기’는 친환경적인 중공사막 정수 방식을 채택해 물공급이 원활하고 정수량이 풍부하도록 만들었다. 100% 원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버리는 물이 없어 고물가 시대에 물 낭비 걱정이 없는 절수형 정수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2. 동양매직 식기세척기 ‘클림’
동양매직의 ‘클림’은 양방향 펌프로 2개의 물살이 위·아래에서 번갈아 분사돼 적은 양의 물로도 깨끗한 세척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 대비 수도요금과 전기요금을 40% 이상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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