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 파티에 유용한 테이블 세팅 Tip

등록일 2008-12-19 18:28

조회수 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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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전체적으로 세트가 아니어도 포인트 되는 컬러만 맞춰주면 전체적으로 통일된 느낌이 든다. 그동안 흰색이나 미색 그릇을 주로 사용 했다면, 이 날만은 그동안 혹해서 구입했지만 사용할 엄두가 나질 않아 찬장에 숨겨 두었던 화려한 그릇들을 꺼내 놓아라. 그린,레드,골드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좋다.
각종 파티 마다 빠질 수 없는 케익!
너무 달아서~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다 먹지 못해도 매번 분위기 때문에 구입을 하지만 사고 나면 짐덩이가 되기 일수! 하지만 아이디어 상품 하나면 평생 색다를 케익을 맛볼 수 있다. 애니 파티웨어가 그중에 하나. 보기에는 그냥 플라스틱, 종이케이스 같지만 금새 케익으로 변신, 케익용 초와 폭죽 등이 들어 있어 분위기 내는 데도 안성 맞춤~ 분위기에 따라 과일이나 튀김, 과자, 골뱅이 무침 등등 못 만드는 케익이 없다. 가격도 케익 한번 살 가격이므로 평생 파티를 즐겁게 해줄 완소 아이템!!
늘 쓰는 테이블보만 바꿔도 파티 분위기는 물씬 난다.
우선 화려한 컬러의 테이블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붉은색은 강렬한 느낌을 주고 식욕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올해 유행인 보라색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여기에 골드나 실버 러너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접시 매트도 유용한 소품이다. 화려한 펠트 천을 접시 밑에 깔아 놓는다 던지, 화사한 종이 포장지나 은은한 한지를 깔면 그릇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테이블 위에 큐트한 양초, 화병에 살짝 리본을 묶으면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음식을 덜어 먹기 편리하게 도와주는 개인 접시는 1인당 하나씩 자리 앞에 놓아주는 것이 좋다. 개인 접시 위에 작은 볼을 같이 놓아 분위기를 더한다. 그,리고 포크에는 깜찍한 리본을 묶는 것도 기분 좋게 한다. 물컵이나 음료수 컵에도 레몬을 동동 띄워 조그만 센스를 발휘한다면 대접받는 이들은 마치 왕과 왕비가 된 듯 행복해 할 것이다. 여기에 손님의 이름을 적은 네임카드까지 올려 준다면 참석자는 초대하는 당신의 센스에 감동할 것이다.
★ 먹거리는 간소하지만 폼 나게
홈파티에 어울리는 음식은 어렵고 장황한 요리보다는 과정이 간편하면서도 '폼 나는 메뉴'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식은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퓨전 요리를 택하는 것이 폼 나면서 조리과정도 비교적 수월하다.

★ 함께 나눠먹는 포트럭
우리 나라는 파티를 하게 죄면 홈 파티 장소 제공자가 직접 마련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 사람이 최소 10인분 이상의 음식을 만들려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간편하게 참석자 모두가 한 가지씩 음식을 마련해서 함께 나눠 먹는 포트럭(potluck) 파티가 유행~ 이때 모임의 주최자는 준비 음식이 겹치지 않게 재료별로 음식을 배분해 주는 정리자 역할만 하면 된다. 참석자 별로 자신있는 요리를 한가지 씩 해 오면 재밌는 얘기거리도 되고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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