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 사랑하는 어머니

글쓴이 김경석

등록일 2017-04-30 18:58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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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일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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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원동력! 

항상 자신보다 자식이 먼저이신 당신... 

언제까지나 엄마의 품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거품을 떠나 누군가의 따뜻한 품이 

되어야 할 때가 되었네요. 

저도 당신처럼 할 수 있을까요? 

걱정도 되고 책임감도 많이 드네요. 

거울을 볼 때마다.. 손을 볼 때마다.. 

`쪼글쪼글하니 이제 나도 다 됐다` 하시지만 

제 눈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제 자식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먼저 보살피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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