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영화연예 | 열대야 한국, 바나나 주렁주렁?

등록일 2018-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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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이 높고 당질이 높은 기특한 과일, 바나나! 열대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이 바나나가 한국에서 재배된다고 합니다. 바나나는 최저온도 15, 연평균기온이 20이상으로 유지돼야 재배 된다고 하네요. 또한, 기온이 높을수록 주렁주렁 재배가 잘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해도 어떻게 한국에서 바나나를 재배할 수 있을까요? 믿어지지가 않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WOW! 그만큼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뜻인데요.


 


현재 경남 산청에서 바나나 재배가 한창이라고 하네요. 거대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1년간, 연구한 결과와 날씨 덕분에 튼실한 바나나가 열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한국은 점점 더워져 앞으로 바나나 재배에 최적의 환경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이제 살 타는 것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더위에 생존하는 법을 후세에게 알려줘야 할 판입니다. 바나나 말고 코코아까지 재배하게 되는 날이 올까요? 불볕더위로 조금은 두려운 요즘, 놀라운 뉴스가 매일매일 터집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by. 박민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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