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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동 맛집] 불고기 파전이 맛있는 도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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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9-01-29 14:00

조회수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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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파전이 맛있다고 소문이 난 후암동 맛집 '도동집' 에 다녀왔습니다. 내부가 좁아 식사 시간에 가면 줄이 길~게 서 있는 집입니다.

4명이 앉아 식사 할 수 있는 테이블이 2곳 뿐이 였던것 같고, 2명이 앉아 식사할 수 있는 테이블도 몇개 되지 않았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 주방안에는 주인 아주머니 외에 세 분이 분주하게 조리하고 계셨습니다.





줄 서서 밖에서 기다리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문을 열고 나오셔서 주문을 미리 해주세요~ 했어요

2명은 많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가는데... 4명은 한참 기다리고 있었어요 추운데~ 덜덜덜







바싹 바싹 노릇노릇한 불고기 파전이 나왔어요. 붉은 고추를 다져 넣어 살짝 매콤한 맛도 나고, 파 뿐만 아니라 부추도 들어간것 같고... 아무튼 소문데로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크기가 크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작은 사이즈도 아닌데... 함께 나온 무우 짱아지랑 우리는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먹어 치워버렸죠!ㅎ


메인 식사는 도동탕면과 미소탕면을 시켰어요 둘다 야채와 소고기를 넣은 생국수 입니다. 도동탕면은 국물이 약간 매운 맛이 있고, 미소 탕면은 미소 된장국이 진해서 제 입 맛에는 살짝 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추운날 후루룩~ 마시는 국물 맛이 참 좋았어요. 방문한 날 날씨가 추워 따듯한 탕을 시켰는데... 비빔 좋아 하시는 분들은 간장소스로 맛있게 비빈 도동비면도 맛있겠더라구요 ~










이 집에 가면 꼭 먹어보는 '명란 계란말이' 계란말이 속에 명란을 넣어 도톰하게 만든 계란말이를 소스에 콕! 찍어 먹어줍니다. 소스에 찍지 않고 그냥 먹어도 폭신폭신 맛있는 계란말이였어요~


들어가는 문 앞에 기다리면서 미리 주문하기 위한 메뉴판인지? 메뉴 목록이 적혀 있었어요. 식사 메뉴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많네요 저녁시간에 방문 했었는데 칭다오와 함께 다른 메뉴들를 먹는 분들도 많았어요. 자리도 협소하고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2시간으로 제한 한다는 메모도 붙여 있었어요.












위치는 후암동 삼거리 신호등 횡단보도 바로 앞에 있어요. 많은 인원이 가서 식사 할 곳은 아니구요~

친구,연인 2~4명 정도가서 맛있는 단품 몇개 맛보고 오기 딱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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