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자리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09 05:15

조회수 4,5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방송을 보고 얼마나 가슴이 쓰리는지 눈물이 나네요...


엄마를 만나면 어떻게 되는줄 알고 아이는 불안해 하며 엄마를 가까이 하지 못했는데


엄마와의 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가지게 되게  되니 아이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주었네여...


아이가 엄마가 해준 맛난 음식을 먹으며


오늘 기분 좋아요?  네~ 엄청 좋아요 라고 대답한 아들 현석이...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08033.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10133.jpg


그런 현석이를 보면 안타깝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13866.jpg

진작에 엄마와 함께 했어야 될것을


왜 모든것을 빼꼈을까나 .... 안타깝고도 안타깝네요.....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38833.jpg


이렇게 예쁜 엄마인데..

이렇게 예쁜 엄마가 지적 장애도 아닌 경계선일뿐인데


이렇게 예쁜 엄마가 어디가 아프다는건지.........

엄마와 함께 자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57133.jpg


이제 엄마의 자리를 빼앗기지도 말고 남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말고

잘 키우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92600.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5,03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5927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6128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5474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4964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5474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5114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5406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5166
    지희님!! 초승달2003-06-035416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5368
    비오는 아침에 //// // 2003-07-195040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5133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5186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5064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5584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5451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5341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5220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5295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5114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4896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5068
    정민님... 천선아2004-04-195138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5139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4947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5149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5226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5518
    축하해요 치자2005-10-205434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5678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43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집콕라이프
이벤트·체험단

기간 ~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