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마음은 미쓰 몸은 아줌마

글쓴이 여인천하

등록일 2001-08-07 19:43

조회수 1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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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님이 지금 우리동네에 사신다면 지금당장 불러내어 맥주한잔 하는건데 조금아쉽네요.여기는 수원이거든요.
우리남편요. 오늘도늦는다고 친구 만난다고 저녁혼자서먹으라고 지금방금전화왓어요. 내너무약이올라서 소낙비나 팍 솠아저라 하니까 .오늘 많이도 참았던 하늘이 지금 천둥번개며 소낙비가 막 퍼붓네요.(조금은 후련할녀나) 저도 카페나 영화구경 혼자서도 잘가지요 (내 소원이 남편보다 집에늣게들어오는것이 거든요).옛날에는 절대혼자서는 못같는데 지금은 아줌마니까?...........

2001-08-05 19:57:49, "가을이" 님이 쓰신 글입니다.
> 무더운 날에도 민소매 윗 옷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건 당연하지만 어디 외출을 해도 난 굳이 아줌마를 감출 수 있는 옷을 입고 혼자서도 카페에 들러 차 한잔을 하며 유행가를 부르고 다니지만 이제는 내 처지(?)도 인정해 줄 때가 되었다 싶어요.
> 우울한 마음으로 (왜냐면 함께 할 친구가 없기 때문이양)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되고 혼자서 카페에 들르지 않게 나 좀 도와주실 친구야
> 빨리 연락해.
> 이왕이면 의정부 친구였으면 좋겟당
> [email protected] 019-576-3396 연락해야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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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희망2001-08-138450
11936   질문있어요 플로랄2001-08-119236
    답변: 플로랄님 .. 2001-08-13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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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홈패션(커튼을 해야 하는데) 천선아2001-08-14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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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게시판지..2001-08-11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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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5   첫인사..^^ 눈새2001-08-089422
    Re: 첫인사..^^ 김향숙2001-08-0810233
11924   하이~ 에블바디^^* 파크2001-08-089877
11923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김향숙2001-08-081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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