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글쓴이 미니장미

등록일 2010-03-08 10:52

조회수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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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새댁인 미니장미입니다..ㅋ


새댁도 새댁 나름인데 전 1년이 넘도록 반찬을 제대로 만들어 준적이 별로없네요..


불쌍한 우리 신랑 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신랑이 반찬타박을 안하고 그냥 주는대로 먹는


스타일이라서 그건 편하네요..



하지만 제 머릿속엔 항상 뭔가를 해줘야 하는데..뭘해주지?


이런 고민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고 그래요..



오늘두 불고기하려고 고기를 꺼내놓긴 했는데..


막상 고기를 보니 또 하기가 싫어지고..ㅠㅠ


정말 게으른 주부네요 히융..



여러분들은 이럴때 뭘 해드시나요?? 대체??


있는 밑반찬만으로 식사를 하시는지..어쩐건지..


다른 집들 보면 너무 잘먹고 사시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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