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들 쉬셨나여~

글쓴이 분꽃

등록일 2010-02-16 10:51

조회수 1,2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010.jpg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다가서서 해주는

         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 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詩가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다른때보다 짧은 기간이라  아쉬움이 많겠지만

이젠 즐거움, 행복함,고마움, 가슴가득 안고

또 다시 제자리로, 일상으로, 돌아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어

보다 더 좋은 ,행복한 하루, 하루 ,만들어 가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이소연님.. 금시초문입니다.^^ 게시판지..2001-10-046131
12093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김향숙2001-10-046819
    Re: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희망2001-10-056195
    잘 보냈답니다^^* 유리☆2001-10-046316
12092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치자2001-10-036869
    추석은 잘 보내셨수 희망2001-10-056775
    이런... 희망2001-10-056531
    Re: 안부인사 하려했는디 이게 왠일... 짱이맘2001-10-046448
    치자꽃님 얼른 완쾌 되기를......... 향정2001-10-046502
12091   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1 고경희2001-10-037004
    Re: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딸기2001-10-046312
    이런 여유 부리는 사람은? 향정2001-10-036475
12090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김군자2001-10-026881
12089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깽여사2001-10-026626
12088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천선아2001-09-296673
12087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치자2001-09-296954
12086   컴,호기심많은초보 윤희2001-09-287443
    Re: 윤희님 안녕하세요.. 김향숙2001-09-286694
    Re: 컴,호기심많은초보 늘방이2001-09-286523
    Re: 컴,호기심많은초보 치자2001-09-286166
12085   첨입니다 김은희2001-09-286564
    Re: 만나서 반가워요............ 김매연2001-09-306636
    Re: 치자님.. 저 오늘 서울 뜹니다..^^ 김향숙2001-09-286894
    Re: 향숙님 치자2001-09-286323
    Re: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으셔요..^^ 김향숙2001-09-285795
    Re: 이제야 첨이라니요 치자2001-09-287024
12084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김군자2001-09-287130
    Re: 너무 반가워요 군자님 작은들풀..2001-09-286666
12083   감사하는 마음 덕인과의..2001-09-286786
12082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977
    Re: 안냐세요.꾸우벅 늘방이2001-09-2868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