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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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잘 주무셨어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보통생활 시작하네요.
우리집에는 큰아이 두명은 방학중,작은딸은 학교에 가요.
조금 있다가 일어나야겠어요.
떡국 먹어싶다고 해서 준비 끝나고 작은딸 일어나면 먼제 먹을수 있게 해야겠어요.
어니,오빠가 방학 때문에 너무 부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가면 작은딸도 방학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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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지.. | 2001-10-04 | 6131 | ||||||||
| 12093 | 모두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 김향숙 | 2001-10-04 | 6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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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2001-10-05 | 61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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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1-10-04 | 6316 | ||||||||
| 12092 | 다들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요ㅠㅠ~~~~ | 치자 | 2001-10-03 | 6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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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2001-10-05 | 67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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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2001-10-05 | 6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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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맘 | 2001-10-04 | 6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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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 | 2001-10-04 | 65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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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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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 2001-10-03 | 7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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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 2001-10-04 | 6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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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 | 2001-10-03 | 6475 | ||||||||
| 12090 | 내 이름 다시 지었어요. 새 사람으로 다시 인사해요. | 김군자 | 2001-10-02 | 6881 | |||||||
| 12089 | 넉넉한추석이되었읍니다 | 깽여사 | 2001-10-02 | 6626 | |||||||
| 12088 | [인사] 모두 행복한 추석 맞으세요. | 천선아 | 2001-09-29 | 6673 | |||||||
| 12087 | 사주대 식구님들 명절 잘 지내세요 | 치자 | 2001-09-29 | 6954 | |||||||
| 12086 | 컴,호기심많은초보 | 윤희 | 2001-09-28 | 74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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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 2001-09-28 | 66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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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방이 | 2001-09-28 | 65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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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5 | 첨입니다 | 김은희 | 2001-09-28 | 65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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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 2001-09-28 | 5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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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 | 2001-09-28 | 7024 | ||||||||
| 12084 | 들풀 김군자님. 이제야 찿았네요. | 김군자 | 2001-09-28 | 7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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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들풀.. | 2001-09-28 | 66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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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방이 | 2001-09-28 | 6840 | ||||||||
박경진
어머나 그럼 봄방학인가요?
휴~~ 저도 학교 다닐때 방학 무척 기다렸는데
그래도 숙제만 아니면...ㅋㅋ
오빠, 언니가 모두 있어 참 좋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이상하다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이라는 말을 쓰는데 보통이라고 하시니까..
참신해서요~~^^
답글
이겨울님
보통생활이라..말 참 재미있네요~~^^
자연님도 잘 보내셧죵~~^^
답글
자연
말 이상해요?
어떻게요?
겨울님 잘 보내셨죠
분꽃
설날 어떠셨나요?
물론 즐겁고 행복한 날 이였으리라...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힘차게 새날 시작해 보새요............
답글
자연
네,잘 보냈어요.
형님집에서 제사 모시기 시작하고 일도 반밖에 안하게 되었어요.
편안하게 보내고 왔어요.
분꽃님 비곤하지 안하셔요?
푹 쉴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