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턱대고 인사합니다

글쓴이 박상유

등록일 2001-08-27 10:25

조회수 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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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 생각 말라는 어느분에 말슴에 돋보기 쓰고 ,
꼬기리 타자치며 만남의 방문을 두드 립니다.

다시한번 안녕들 하십니까???
57세된 3명의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 인데요 ,
친구가 될수 있을 까요?????/.

하지만 젊게살려고 미니 스커트입고 산담니다.
오늘따라 꼬끼리가 잠을 덜 잣나 싶게 더듬거리누만요.

경기도 퇴촌에서 살고있습니다.우선 인사만 끝내고 다음 자세히
소개드리겠습니다.

건강들 하십시요/

아녕히 게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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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저도 들어와도 되나요? 그럼요 치자2001-09-02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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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김향숙2001-08-316010
    Re: 그래도 한가지는 ~~~` 치자2001-08-31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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