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미쓰 몸은 아줌마

글쓴이 가을이

등록일 2001-08-05 19:57

조회수 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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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에도 민소매 윗 옷에 짧은 반바지를 입는건 당연하지만 어디 외출을 해도 난 굳이 아줌마를 감출 수 있는 옷을 입고 혼자서도 카페에 들러 차 한잔을 하며 유행가를 부르고 다니지만 이제는 내 처지(?)도 인정해 줄 때가 되었다 싶어요.
우울한 마음으로 (왜냐면 함께 할 친구가 없기 때문이양) 영화를 보러가지 않아도 되고 혼자서 카페에 들르지 않게 나 좀 도와주실 친구야
빨리 연락해.
이왕이면 의정부 친구였으면 좋겟당
[email protected] 019-576-3396 연락해야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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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주 작은 인형극 천선아2001-08-148985
11937   천선아님 고맙습니다 치자2001-08-128816
    와~~~ 희망2001-08-138450
11936   질문있어요 플로랄2001-08-119236
    답변: 플로랄님 .. 2001-08-139365
11935   홈패션(커튼을 해야 하는데) 김은미2001-08-118888
    Re: 홈패션(커튼을 해야 하는데) 천선아2001-08-148865
11934   궁금한것이 있어요 주부2001-08-119060
    Re: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게시판지..2001-08-11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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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1   헬로우!! 초록빛2001-08-109860
    Re: 초록빛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게시판지..2001-08-108938
11930   안녕하세요. 이미자2001-08-1010007
    Re: 안녕하세요. 권순희2001-08-109287
    Re: 이미자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108492
11929   다시 뜨거워질 거 같습니다... 김향숙2001-08-1010102
    Re: 아흐~~ 엄청납니다... 김향숙2001-08-118563
    동향이시군요 희망2001-08-108416
11928   글마당의 문은님께.. 미세스박..2001-08-099908
    Re: 글마당의 문은님께.. 세실2001-08-108222
    지 눈도 짓물렀습니다... 허브2001-08-098276
    Re: 글마당의 문은님께.. 치자2001-08-099228
    Re: 미세스박님과 세실님께 문은 님의 안부를 전합니다. 천선아2001-08-098641
11927   인형 구경오세염~ 현승맘~2001-08-089144
11926   김향숙님 봐주세요........... 하늘이2001-08-0810120
    혹시 하늘이님께서 오자를 치신 건 아닌지요? 김향숙2001-08-088771
11925   첫인사..^^ 눈새2001-08-089422
    Re: 첫인사..^^ 김향숙2001-08-0810233
11924   하이~ 에블바디^^* 파크2001-08-089877
11923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김향숙2001-08-081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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